살을 뺄려면 다이어트를 해야지 운동한다고 살이 빠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한달평균 수영을 30시간정도 하는데 배살이 전혀 안빠집니다.)
IP 115.♡.138.208
04-29
2024-04-29 06:41:49
·
@엔드유저님 맞습니다 4년간 복싱하면서 느낀건데 식단조절 특히 저녁식사 주의하지 않으면 복싱 매일 1시간30분씩 해도 살빠지지 않습니다
파랑달빛
IP 210.♡.20.46
04-29
2024-04-29 08:16:42
·
@엔드유저님 뱃살을 빼려면 뱃살이 있는 부분이 운동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식단 조절은 전체적인 감량이 가능하겠지만 뱃살은 빨리 찌는 부위이면서 늦게 빠지는 부위라는 생각인데 그래서 단순한 다이어트만으로는 뱃살이 안빠지는 이유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뱃살을 빼려면 윗몸일으키기와 같은 복근 부분의 운동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뱃살보다 빼기 더 어려운 부분이 옆구리 뒷부분으로
제 경험으로 빼기 어려운 부분 1순위 옆구리 뒷부분 2순위 옆구리 3순위 뱃살
1, 2순위 부분은 젊어서부터 지금까지(60대 중반) 과잉 섭취한 영양분이 누적된 결과이기에 단기간에 뺄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허리 운동과 윗몸일으키기를 병행하여 꾸준하게 하고 있는데 그 효과가 느리지만 변화가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매일 걷기는 평균 만보 이상을 유지하고 식사량은 적은 편입니다 40대 후반부터 식사량을 많이 줄였지요 172cm에 현재 67kg 전후, 당뇨없고 혈압 79~124 심박 76 정도 유지됩니다 혈관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기에 양파(껍질까지)를 달인 물을 식수로 마시고...
@파랑달빛님 식사량을 줄이고(아침 김밥1줄, 저녁 샌드위치1개) 공복 수영을 한지 1년이 넘었는데도 효과가 없습니다. 코로나 전엔 디스크 때문에 필라테스(목)와 걷기(허리)를 병행했는데도 동일했습니다. 좀더 굶거나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lumiere
IP 223.♡.175.23
04-29
2024-04-29 08:48:08
·
@엔드유저님 8살부터 수영했는데요 수영할때 안빠지는 이유는 힘들게 안해서에요. 시간이 아니라 생각하시는것보다 더 강도를 올려야 합니다. 평소 하듯이 단순히 돌기만하면 서서히 걷는 수준도 안됩니다. 오래 하시지도못하잖아요. 많이해봐야 50분에 1키로 조금 더 하실것 같은데.. 강도가 너무 낮습니다
운동,(특히 근력)을 하는 건 체중 감량에 유리한 몸 상태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근육에 지속적인 자극을 가해서 근성장을 도모하고 자극된 근육에서 분비되는 마이오카인을 통해 체내 지방을 갈색지방으로 바꾸어 지방연소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함이죠.
체중 감량을 철로에 비유하면 기관차는 근육, 연료는 마이오카인, 기관사는 식욕입니다.
etik3h
IP 211.♡.71.48
04-29
2024-04-29 03:17:21
·
1시간 뛰는 거나 3시간 걷는 거나 이동한 거리는 비슷합니다. 시간가지고 장난 치는 거에 속지 마세요. 어차피 같은 거리를 뛰어서 가든 걸어서 가든 유산소 운동 효과는 비슷합니다. 전체 심박수도 비슷하고요. 그걸 3시간에 나눠서 하느냐 1 시간에 몰아서 하느냐의 차이일뿐
@와싸다님 잘 봤습니다. 걷기 30분을 했을때 탄수화물과 지방 연소가 50대 50인데, 달리기는 지방 30대 탄수화물 70 퍼센트라고 하는 군요. 여기서 걷기는 노래를 못할정도, 최대심박수의.50프로 이상의 빠른걸음을 이야기 한다 합니다. . 지방 연소에는 빠르게 걷기가 도움 될수 있겠네요. 다만 동일시간에 동일 칼로리가 연소되는것은 아니라서 (칼로리 소모는 2배) , 더 오래 빠른 걸음을 걸어야 될것 같습니다. 공유김사합니다
와싸다
IP 110.♡.98.240
04-29
2024-04-29 09:01:03
·
@님 네 저도 런닝 7-8키로 매일 뛰다가 무릎에 무리 와서(지난달엔 발목도 부었었고요) 런닝에서 빠르게 걷기로 전환했는데 8키로를 한시간내에 끊으면 꽤 땀나더라고요 다리에 무리도 안가고요 (물론 런닝이 뛰고나면 기분은 훨씬 좋습니다 ㅜㅜ)
자전거는 반년만 연습해도 200km를 13시간 동안 라이딩하는 것이 가능한데 런닝을 하루 10시간동안 달리는 거? 몇 년 연습해야 가능할까요?
그리고 심박이 중요하긴 한데 심박이 높을 수록 수행 가능한 시간이 지수적으로 줄어들고 피로도도 심하게 쌓이고 부상확률도 높아집니다. 또한 고강도 운동은 근육과 간에 있는 글리코겐을 사용하고 지방을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지방을 최대한 사용하는 운동 강도는 중강도입니다. 운동하는 상태가 티가 나지만 대화는 가능한 수준의 강도로 가능한 오래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와싸다
IP 110.♡.98.240
04-29
2024-04-29 09:01:55
·
@범고래파스타님 저건 하루에 달리는게 아니고 누적이죠 하루 한시간 달리면 10일 30분 달리면 20일 걸리는거요
20041027
IP 1.♡.1.35
04-29
2024-04-29 08:34:17
·
젊었을땐 운동으로 쫙쫙뺐는데 나이 먹으니 식단 조절이 훨씬 중요하더군요,, 런닝 좋은대 나이먹으니 허리 발목 다리근육 아프니 지속적으로 하기힘들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빨리걷기랑 런닝반반 조합해서 하니 그나마 체중 유지는 되더군요
구로다
IP 175.♡.88.203
04-29
2024-04-29 08:51:31
·
걸으면서 잡담 추천합니다.
akena
IP 210.♡.255.163
04-29
2024-04-29 08:54:30
·
제 경우에는 심박수가 많은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조깅(천천히 달리기)을 시작해서, 2개월정도 해서 3~4kg정도 살을 뺐네요. 정말 천천히 달렸고, 대신 일주일에 4~5번정도 자주 달렸습니다. 한번에 약 2~4km정도였고, 시간은 약 30분~40분정도 입니다. 물론 좀 힘든날은 빠르게 걷기를 했구요. 심박수 110~150정도로 했습니다.(빠르게 걷기하면 110정도이고, 약간 뛰면 150정도) 물론 거의 매일 짧게라도 달린게 확실히 효과가 좋은거 같네요 (식단은 특별하게 제한하지는 않았지만, 폭식만 좀 자제했네요)
고강도가 칼로리 소모에는 좋지만 지방연소에는 좋지 않습니다. 지속가능에도 불리하고요. 지방을 빼실거라면 중저강도 이하에서 긴시간을 하셔야 합니다. 제 생각에 지방연소 칼로리 소모에 가장 유리한건 사이클이 맞습니다. 들이는 체력에 비해 속도도 빨라서 체온도 빨리 식히고요.
흑범고래
IP 211.♡.201.199
04-29
2024-04-29 09:07:06
·
밑에 쓰여있는 작은 글씨 대로 운동 강도에 따라 그리고 또 강약 조절에 따라 편차가 심합니다 러닝이나 수영을 강약조절해가면서 하는게 좋고 그것만 하면 심심하니 사이클도 같이 곁들여서 유산소 40분~50분, 중량운동도 20분~30분 같이 해야 체지방이 빠지고 근육이 올라옵니다 식단도 단백질 위주로 하면 좋죠 보충제까지는 안먹어도 됩니다
IP 125.♡.215.12
04-29
2024-04-29 09: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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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내용이지만, 장염 한방이면... 근데 건강하게 살 빼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ㅠ
야하하하
IP 61.♡.249.83
04-29
2024-04-29 09:16:37
·
위 분들 무슨 운동이 좋다고 싸우지들 마시고, 뭐라도 하세요. 자기가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scrttemp
IP 103.♡.63.58
04-29
2024-04-29 09: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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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관해서 최근 놀라운 경험을 했는데요, 저희 장인장모님깨서 얼마전 병원에서 식단을 바꾸라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장인어른께서는 고기보다 밥 면을 주로 잔뜩 드셨고, 장모님깨서도 다른건 다 굶어도 무조건 달달한 빵만 엄청 드셧꺼든요.. 그런데 병원다녀오신 이후로 공부를 좀 하시더니, 하루아침에 갑자기 찌고 삶은 채소와 고기로 식단을 전부 바꾸셨고 동시에 쌀밥과 면 빵을 모조리 끊으셨어요.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곧 70대바라보는 두 분께서 살이 정말 어마어마한 속도로 운동도 없이 굶지도 않으시고 빠지시더라구요. 주말 마다 뵙는데 장말 깜작 놀랄만큼요. 전 적게 뭐든 먹고 운동하면 무조건 빠진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30 중반 된 이후 제 두눈으로 그렇게 빨리 빠지는 캐이스는 처음 봤네여.. 저도 조금 먹고 죽어라 운동해도 10키로도 못뺏고요... 운동이 중요한게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xx
IP 211.♡.68.172
04-29
2024-04-29 09: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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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제일 좋아보이는게 허벅지 근육증가가 따라오고 다이어트 효과가 비슷해서 장기적으로 효율이 나오지 않을까요
힘찬아빠
IP 106.♡.255.82
04-29
2024-04-29 09: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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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팁을 드리면 여름보단 추운 겨울에 지방을 더 많이 태운다고 합니다. 여름에 조금만 운동을 해도 땀으로 살이 빠질거라는 착각을 하지만 결국 수분을 보충하면 도로아미타불이고, 땀이 덜나는 추운날엔 운동을 해도 열이 잘 안나서 지방을 많이 태운다고 하네요.
IP 211.♡.203.90
04-29
2024-04-29 09:33:45
·
@힘찬아빠님 이 말씀 진짜 맞는 말씀입니다. 논문에 나오는 이야기라고 하더라고요
엔드유저
IP 175.♡.234.86
04-29
2024-04-29 10:49:17
·
@힘찬아빠님 저같은 경우엔, 여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몸이 풀리는데 겨울에는 상당시간 공을 들여도 몸이 덜풀려 운동하기 쉽지 않습니다. 부상위험도 있고 해서 겨울에는 운동량이 줄어둡니다.
쥬우스
IP 115.♡.79.1
04-29
2024-04-29 09:51:07
·
요가 수련이 얼마나 빡쎈대...저럴수가...
cuzer
IP 112.♡.122.3
04-29
2024-04-29 11:10:51
·
저도 작년에 걷기를 많이 했는데 딱히 좋은 결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최근에 유투브 영상을 보고는 걷기든 달리기든 중요한건 심박수다 라는 것이 요점이었죠. 심박수 110~150 구간은 팻 버닝존으로 저는 120~130대로 걷기와 달리기를 번갈아 가며 심박수를 유지하는 운동으로 전환했습니다. 이걸 위해 과감히 스마트워치도 구입해서 운동때 수시로 심박수를 모니터링 했습니다. 그렇게 2주가 지나고 결과는 매우 놀라웠습니다. 체중이 줄지는 않았으나 체지방 감소와 기초대사량이 눈에띄게 증가하였고, 골격근량과 복부비만률도 호전되었습니다. 인바디를 측정하면 예전엔 비만으로 표시되었으나 지금은 과체중으로 내려갔습니다. 핵심은 심박수 유지 입니다. 한가지 운동을 오래 한 경우 너무 익숙해 져서 심박수가 오르지 않는 다고 합니다. 그래서 적당한 부하를 걸어 심박수를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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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빼려면 뱃살이 있는 부분이 운동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식단 조절은 전체적인 감량이 가능하겠지만
뱃살은 빨리 찌는 부위이면서 늦게 빠지는 부위라는 생각인데
그래서 단순한 다이어트만으로는 뱃살이 안빠지는 이유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뱃살을 빼려면 윗몸일으키기와 같은 복근 부분의 운동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뱃살보다 빼기 더 어려운 부분이 옆구리 뒷부분으로
제 경험으로 빼기 어려운 부분
1순위 옆구리 뒷부분
2순위 옆구리
3순위 뱃살
1, 2순위 부분은 젊어서부터 지금까지(60대 중반) 과잉 섭취한 영양분이 누적된 결과이기에
단기간에 뺄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허리 운동과 윗몸일으키기를 병행하여 꾸준하게 하고 있는데
그 효과가 느리지만 변화가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매일 걷기는 평균 만보 이상을 유지하고 식사량은 적은 편입니다
40대 후반부터 식사량을 많이 줄였지요
172cm에 현재 67kg 전후, 당뇨없고 혈압 79~124 심박 76 정도 유지됩니다
혈관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기에 양파(껍질까지)를 달인 물을 식수로 마시고...
건강하게 오래 살기가 목표라....
8살부터 수영했는데요
수영할때 안빠지는 이유는 힘들게 안해서에요.
시간이 아니라 생각하시는것보다 더 강도를 올려야 합니다.
평소 하듯이 단순히 돌기만하면 서서히 걷는 수준도 안됩니다. 오래 하시지도못하잖아요. 많이해봐야 50분에 1키로 조금 더 하실것 같은데.. 강도가 너무 낮습니다
물론 다이어트의 가장중요한 것은 식단이긴합니다만..
그리고 수영은 수영장 가보면 배나온 사람 천지입니다. 그분들 보면 수영을 너무 잘해서 운동 효과가 없어보이더군요. 저는 수영을 잘 못해서 엄청나게 운동이 되는데요 ㅠ
새벽 연수반 추천드려요.
체육 교육 출신 말고 선출이 코치해주는 반이면 좋구요.
아주 살이 쫙쫙 빠집니다.
시계 가져다 놓고 뺑뺑이 돌리는 데...어휴 ... 물속인데도 입이 바짝 바짝 마릅니다. ㅎㅎ
그런 연수반은 중년 후반 대의 나이드신 분이 더 잘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도 꼭 다시 시도해보셔요~
수영은 안빠진다는 논리가 잘못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을뿐이에요. 빨리걷기는 숨찰정도로 하면서 수영은 그렇게 잘안하죠. 힘들기도하고요
딱 그차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제 몸무게일 때 예상시간의 계산이 얼추 가능하겠군요...
x(몸무게kg) 50,60,70
y(소요시간, 분): 1100,917,786
m은 -15.7, b는 1876.3.
95kg일 때 385분. 6시간 41분 자전거 타면 1kg씩 빠지겠군요 핫핫핫...
체중 감량을 철로에 비유하면 기관차는 근육, 연료는 마이오카인, 기관사는 식욕입니다.
다이어트나 체력 향상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부분이 아쉽습니다.
이게 결국은 식음은 전폐해서 그런 것 같아요 = 식단
탄수화물을 정해진 시간이 정기적으로 먹는한 위의 운동을 하면 탄수먼저 사용하지 지방은 사용하지 않게됩니다.
정확히는 다치는 확율을 줄이기 위해
지방 연소에는 빠르게 걷기가 도움 될수 있겠네요. 다만 동일시간에 동일 칼로리가 연소되는것은 아니라서 (칼로리 소모는 2배) , 더 오래 빠른 걸음을 걸어야 될것 같습니다. 공유김사합니다
런닝을 하루 10시간동안 달리는 거? 몇 년 연습해야 가능할까요?
그리고 심박이 중요하긴 한데 심박이 높을 수록 수행 가능한 시간이 지수적으로 줄어들고 피로도도 심하게 쌓이고 부상확률도 높아집니다. 또한 고강도 운동은 근육과 간에 있는 글리코겐을 사용하고 지방을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지방을 최대한 사용하는 운동 강도는 중강도입니다.
운동하는 상태가 티가 나지만 대화는 가능한 수준의 강도로 가능한 오래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런닝 좋은대 나이먹으니 허리 발목 다리근육 아프니 지속적으로 하기힘들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빨리걷기랑 런닝반반 조합해서 하니 그나마 체중 유지는 되더군요
우연한 기회에 조깅(천천히 달리기)을 시작해서, 2개월정도 해서 3~4kg정도 살을 뺐네요.
정말 천천히 달렸고, 대신 일주일에 4~5번정도 자주 달렸습니다.
한번에 약 2~4km정도였고, 시간은 약 30분~40분정도 입니다.
물론 좀 힘든날은 빠르게 걷기를 했구요.
심박수 110~150정도로 했습니다.(빠르게 걷기하면 110정도이고, 약간 뛰면 150정도)
물론 거의 매일 짧게라도 달린게 확실히 효과가 좋은거 같네요
(식단은 특별하게 제한하지는 않았지만, 폭식만 좀 자제했네요)
러닝이나 수영을 강약조절해가면서 하는게 좋고 그것만 하면 심심하니 사이클도 같이 곁들여서 유산소 40분~50분, 중량운동도 20분~30분 같이 해야 체지방이 빠지고 근육이 올라옵니다 식단도 단백질 위주로 하면 좋죠
보충제까지는 안먹어도 됩니다
장염 한방이면... 근데 건강하게 살 빼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ㅠ
자기가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여름에 조금만 운동을 해도 땀으로 살이 빠질거라는 착각을 하지만 결국 수분을 보충하면 도로아미타불이고,
땀이 덜나는 추운날엔 운동을 해도 열이 잘 안나서 지방을 많이 태운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