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는 보통 잠금해제(지문이든 얼굴인식이든) 후 바로 홈화면 진입이 기본 방식이라면 아이폰은 페이스아이디 해제 후 홈 스와이프 방식 단일인데 이거는 제가보기엔 국민적 특성, 성향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인들은 대체적으로 성격이 급한분들이 있어 폰을 키자마자 바로 앱실행을 해서 알림 온걸 바로바로 확인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삼성이 그런 옵션을 넣은거 아닌가 싶고. 애플은 미국인들이 여유있게 사는 경향이 많아 그렇게 한단계 스텝을 더 넣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소한 것 까지도 특허 걸려있는게 은근 많거든요.
의류관리기 에서 옷 흔드는 거 까지도 특허 걸려있습니다.
사용자가 알아채지도 못하는 사이에 잠금 해제가 되기 때문에 만약 삼성 방식이라면 시도때도 없이 나도 모르는 새 화면 잠금이 풀려 버리는 일이 생깁니다.
실제로 책상 위에 iPhone을 놓았을 때 메세지가 오면 처음에는 메세지 내용이 가려져 있다가 한번씩 쳐다 보면 메세지 내용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거 엄청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