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영업자인 이상 사장 자신이 룰을 정하는 거긴 하지만
애들 동반해서 와도 무조건 1제조음료 해야한다(즉 뽀로로 병 주문은 불인정) 애가 어린 초등생은 물론 4살이든 뭐든
하면 지역민 상대 장사하는 곳은 물론 맘카페 영향력 큰 곳은 입소문 퍼져서 다른 성인들마저 안올수도 있을거 같네요
뭐 자영업자인 이상 사장 자신이 룰을 정하는 거긴 하지만
애들 동반해서 와도 무조건 1제조음료 해야한다(즉 뽀로로 병 주문은 불인정) 애가 어린 초등생은 물론 4살이든 뭐든
하면 지역민 상대 장사하는 곳은 물론 맘카페 영향력 큰 곳은 입소문 퍼져서 다른 성인들마저 안올수도 있을거 같네요
이것도 싫다면.. 그 카페는 안가는거죠
그걸 매출로 충당하겠다는 건데... 그렇게 하면서까지 장사를 할 이유가 없지요. 그런데에
카페를 개설한 본인이 책임인데 그걸 손님에게 강제하는 것이거든요.
뭐 물론 부동산 광풍으로 임대료가 높아서 그럴수 밖에는 없겠다만... 그럴거면 홀 운영을 하지 않고
테아 전용으로 바꿔 순환을 많이 하던가 아님 유도리를 발휘해야죠.
이게 카페 자주다니다 보면 왜 그런지 충분히 이해가 가요.
대여섯명이 들어와서 아아2개 시키고 매장에 있는 컵에 나눠 마시면서 2-3시간 수다 떨고 가는 분들보면…
욕먹고 가게 접어야 될수도 있죠
등산복입고 4~5명이와서 아아 2개 시키고 나눠마시게 컵좀 줘봐~ 하는 사람 전국 팔도 어딜가나 있습니다.
안된다하면 뭘 그리 깐깐하게 구냐 컵얼마한다고 이러면서 별 시덥잖은 소리 하죠
거기다 넓은 카페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동네카페 테이블 4개정도도 안되는곳에서 저러면 다른 손님들이
안들어옵니다. 또 보통 커피만 빨리 먹고 나가는게 아니라 수다가 목적이라...
그러고 몇시간떠들다 갈려고하니까 이런 경험이 누적되서 1인1음료 혹은 1인1메뉴를 아예 기본으로 박고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