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의 설득의 3요소에 대한 조우성 변호사의 칼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https://brunch.co.kr/@brunchflgu/789
바쁘신 분들을 위한 3줄 요약:
1. 설득에는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의 3요소가 있다.
2. 로고스는 논리, 파토스는 청자의 심리상태, 에토스는 화자의 인품을 말한다.
3. 상대방을 설득할 때 에토스 --> 파토스 --> 로고스 순으로 접근하면 효과적이다.
민희진씨의 인터뷰가 여론을 뒤집었다고 평가하는 분들이 계시길래 효과적인 설득이란 무엇인가 하고 한번 검색해 봤읍니다. ㄷㄷㄷ
이거랑 게임이론이랑 니체의 아폴로 vs 디오니소스 썰을 조합하면 대충 판세가 분석이 될 것 같읍니다.. ㄷㄷㄷ
근데 에토스는 타고 나는거라 연습으로 따라갈 수 없다는 점이 슬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