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요...... 저런 사진 흔합니다.. 날개짓 / 수평면...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Momo-
IP 211.♡.66.130
04-22
2024-04-22 08: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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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어느 게시글이 생각나네요. 요새 UFO 오인 사진이 많이 줄어든건 카메라 기술의 발전이 있어어라고 ㅋㅋㅋ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223.♡.165.8
04-22
2024-04-22 08: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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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로 가려면 필요한 에너지도 극도로 증가한다죠.. 전 UFO 없다에 한표를 ^^
livre
IP 175.♡.164.107
04-22
2024-04-22 08: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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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 가능성이 100% 같네요. ufo 전문가들에게 분석 의뢰하면 미심쩍은 건 무조건 맞다고 할 겁니다ㅋㅋㅋ
훈남직장인
IP 223.♡.218.46
04-22
2024-04-22 08: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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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얼른 지우세요. 이런글 올리면 밤에 까만색 정장입은 사람들이 집에 찾아와요!!
술취한몽실이
IP 1.♡.76.235
04-22
2024-04-22 08: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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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같은데요 좌측으로 날라가는....
redwolf
IP 211.♡.145.169
04-22
2024-04-22 08: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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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주변 아파트와 같은 높이에 저 정도 사이즈는 드론일 가능성이 많이 높아보여요 . 하지만 ! 외계인이 인간과 같은 사이즈 라고 단정할 수 없고 우리는 꼴뚜기 외계인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기에 (ㅎㅎ) 꼴뚜기 별의 지적생명체의 비행선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
저정도로 보이려면 엄청 커야 할텐데 (거리가 멀 경우), 그리고 공기원근법에 의해 굉장히 뿌옇게 보일텐데 상대적으로 또렷하게 보인다는건 생각보다 거리가 가깝다는 거일거고 생각보다 작다는거 겠죠. 개인적으로는 UFO는 맞는데 그 외계 뭐시긴 아니고 군사용 드론 같은거 아닐까 싶은데요.
세손저하
IP 39.♡.28.239
04-22
2024-04-22 09: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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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은 드론, 봉지, 새, rc비행기, 저공으로 나는 비행기등등. 누구나 핸드폰카메라를 들고다니는 세상에서 지구에온 외계인은 일단 없구요.
@세손저하님 실존합니다. 화성에서 온 거미 (Spiders from Mars)라 불리우는 지기 스타더스트 보위 형님입니다.
mac5048
IP 210.♡.23.10
04-22
2024-04-22 09: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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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미확인된 날아가는 물체이니 UFO 맞습니다. 저는 2014년 겨울 밤 논산 어느 주차장에서 갑자기 하늘이 환하게 느껴져서 하늘을 보니 엄청 밝은 물체가 수평으로 지나가더군요. 처음에는 유성으로 생각을 했지만 유성은 보통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지 않나요?? 그런데 그 물체는 거의 수평으로 이동했습니다. 너무 이상해서 혹시 유성관련해서 기사나온 것이 있나 해서 샅샅이 찾아봐도 논산에 유성아 떨어졌다는 기사는 못 봤어요.. UFO일까요??
공돌곰돌
IP 175.♡.7.28
04-22
2024-04-22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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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5048님 의외로 운석은 많이 떨어집니다. 제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운석이 도중에 여러개로 나눠져서 떨어지는 걸 본것만 해도 세번은 됩니다. 물론 뉴스엔 나오지도 않았죠.
코린트블루
IP 121.♡.40.222
04-22
2024-04-22 09: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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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에서 온 물체라고 생각합니다(진지)
visualhunter
IP 175.♡.112.93
04-22
2024-04-22 09: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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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날씨에 이정도 광량에 저정도로 찍혔다는것은 거의 정지해 있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럼 목격자가 엄청 많았겠죠... 현실적으로 UFO는 어렵지 않나 싶네요
kumoski
IP 106.♡.3.180
04-22
2024-04-22 09: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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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실제로 날아가는거 본적있어요. 떨어지는듯하다가 갑자기 엄청 빨리 우주로 가버리더군요 전체적으로 외곽은 초록불빛에 휩싸여있고 파랑 빨강 흰색 블빛도 군데군데 빛나더군요. 진짜 그거 보고 MIB올까봐 무서웠네요.
리림
IP 112.♡.128.5
04-22
2024-04-22 09: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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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고도로 일정한 속도(비행물체라고 하기엔 너무 느린)로 머리 위로 지나간 은빛 물체를 봤는데, 너무 평범한 것처럼 느껴지는 경험이라서 UFO를 봤는데도 주변에 봤다고 하진 않았죠.
오버로드(기간티스 프록시매) 같습니다. 놀랍네요. UFO 아니시라는 분들 무슨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하시는건지요??? 혹시 모르실 것 같아서 간단한 정보 첨부합니다.
준 지성체 가간티스 프록시매는 스스로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거대한 동물이었다. 저그는 가간티스 프록시매의 발달된 감각을 활용하여 전장에서 저그의 전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 생명체를 흡수했다. 가간티스 프록시매는 저그 종족에 아무런 저항도 없이 동화되었고, 정신체는 자신의 부대에 대한 확고한 지배를 유지하는 데 그들을 활용했다. 대군주는 전투가 진행되는 동안 저그 족의 전사들에게 명령을 내리고 질서를 유지하며, 때로는 발달된 감각 기능을 이용하여 정찰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그들은 숨어 있는 적 유닛을 발견하는 선천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심지어는 은폐 장비나 시공간의 왜곡을 통해 숨어 있는 적도 발견할 수 있다. [출처] 오버로드 - Overlord| 작성자 검은하늘
저정도면 엄청 저공비행인데 높이와 거리로 추정되는 사이즈도 그렇고 ufo보단 드론에 가까워 보이네요.
윗분 말씀대로 ATAT워커도 있고, 자세히 보면 우측에는 프로브 드로이드도 있어요.
날개짓 / 수평면...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ufo 전문가들에게 분석 의뢰하면 미심쩍은 건 무조건 맞다고 할 겁니다ㅋㅋㅋ
좌측으로 날라가는....
실존합니다.
화성에서 온 거미 (Spiders from Mars)라 불리우는 지기 스타더스트 보위 형님입니다.
전체적으로 외곽은 초록불빛에 휩싸여있고 파랑 빨강 흰색 블빛도 군데군데 빛나더군요. 진짜 그거 보고 MIB올까봐 무서웠네요.
준 지성체 가간티스 프록시매는 스스로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거대한 동물이었다. 저그는 가간티스 프록시매의 발달된 감각을 활용하여 전장에서 저그의 전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 생명체를 흡수했다. 가간티스 프록시매는 저그 종족에 아무런 저항도 없이 동화되었고, 정신체는 자신의 부대에 대한 확고한 지배를 유지하는 데 그들을 활용했다. 대군주는 전투가 진행되는 동안 저그 족의 전사들에게 명령을 내리고 질서를 유지하며, 때로는 발달된 감각 기능을 이용하여 정찰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그들은 숨어 있는 적 유닛을 발견하는 선천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심지어는 은폐 장비나 시공간의 왜곡을 통해 숨어 있는 적도 발견할 수 있다.
[출처] 오버로드 - Overlord| 작성자 검은하늘
촉수가 안보이고 크기나 형태로 봐선 스커지 같습니다.
울산에 뭐 짓고 있나 탐색 보낸 것 같습니다.
과학기술과 문화가 가장 발달한 대한민국의 울산을 관찰하려고 보낸 것 같습니다.
어릴때 ufo 1m앞에서 본 사람입니다
HFO (한뚜껑 플라잉 오브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