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부지사 부인과 변호인이 나와서 직접 그간의 일을 디테일하게 풀어내는걸 들어보니까
이제 이건 그냥 넘어갈 사안 자체가 아니라
전국민적으로 공론화를 해서 제대로 파헤쳐볼 사안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도저히 이제 검찰이란 집단은
더이상의 자정능력을 바랄수있는 그런 조직이 아니다...이건 정말 해체가 답이다...
정말 이건 도저히 같은 인간들 차원에서도 있어서는 안될 짓들을 하고있다...이러면 안된다...
이런 생각부터 먼저 들면서...
아무런 물증, 자료제시도 제대로 되지않는 수준의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을 그랬던 것처럼 둔갑시켜
그저 지금 대통령의 정적을 제거하려고 한 인간을 이렇게까지 짓밟을수가 있는 것인가 싶습니다.
이전까지는 이 사안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했었지만...
검찰의 이 술판건과 이화영 부지사 관련 여러 말도 안되는 검찰의 마구잡이식 인권유린과 사법살인 시도때문에
이 정부가 탄핵이 된다면 이건 때문에 그 도화선이 되지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오네요.
이화영 부지사 부인과 변호인 그리고 그 내막과 실체를 들여다보니 이건 그냥 21세기에는 절대 나올수 없는...
이건 그당시처럼 고문만 안할뿐이지...정신적으로 아예 사람을 말살시키고 죽이려는
21세기판 박종철 치사사건의 재림인 수준이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이건 아닙니다. 이건 아니에요.
이화영 부지사 부인은 압수수색만 몇번을 당했는지를 모른다 그러고...
여기에다 지금 현재까지 나오는 얘기를 들어보니...
가장 충격적이고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은건 이화영 부지사의 아들까지 2번이나 기소를 했더군요.
이게 조국도 당한 수법이었고
지금도 조국 관련해서 그 주변인들 괴롭히고 건드려서 정신적으로 말살을 시키는 전형적인 수법인데...
이게 도대체 말이나 되는 짓들인지...
거기에다 이화영 부지사 현재 살고있는 용인집 전세 자금 관련해서 가압류시키고
그 주변인들 다 압수수색에다 고소, 고발을 해서 피를 말리고 있는 상황이구요.
와...정말...이건 보통 심각한 사안이 아니다 싶은 생각이 점점 들어옵니다.
살인이라는게 무슨 칼이나 총 갖다가 혹은 물리적 접촉으로만 사람을 죽인다 해서 살인이 아니죠.
도대체 이게 뭡니까.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라고 말하는 이 시대에...
이건 이제 이화영 부지사와 이재명만의 사안이 아니라...
민주당이 당 차원에서...그리고 민주진영 전체...
아니 일반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끌어내려야될 사안의 문제같아 보이네요.
정말 검찰과 언론이라는 조직이 이정도의 악마적 집단이었나 믿고싶지 않아질 정도로...
쇼킹 그 자체입니다.
이화영 부지사 부인분과 변호사분께서도
정말 끝까지 국민들과 함께
이정부, 검찰조직, 언론들의 이 극악무도한 행태에 경종을 울릴때까지 싸워주십시오.
이거야말로 대통령 탄핵감이 아닌가 싶은 확신이 들 정도의 충격과 공포 그자체네요.
독립운동도 못해봤는데 해충이라도 박멸해야죠.
한명숙 총리 김경수 의원 등의 사건에서 보듯이
검찰이 저렇게 기세등등하게 조작질을 강행하는
뒷배에는 재판부 판사들을 이미 세팅 완료 해놓았다는
것입니다. 사건 조작 이후 유죄판결이 자동 코스가 되는 것이죠.
가끔 명문집안이라고 하면 뭔가?하고 내역을 봅니다.대부분 친일후손들이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