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pressian.com/pages/articles/2024042116512050838
이 대표 체제에서 대규모 당직 개편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2022년 당 대표 취임 직후 처음으로 단행한 인선이 '친(親)이재명 일색'이라고 비판받자, 이 대표는 지난해 초 한병도‧정태호‧권칠승 등 친문재인계 의원들을 전격 등용하면서 당내 통합을 꾀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번 총선에서 압승하면서 이 대표는 다시 친명 인사들을 대거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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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타령 지긋지긋하네요.
대승한 당대표가 인사권을 행사하는데 이게 무슨 친명타령할 일인지,,
갈라치기 하기 위해서 만들어내는 거네요.
친명이든 비명이든 모르겠는데 비명이라는 사람들은 대부분 공천컷되었지요. 민주당 지지자들은 국민의 뜻에 귀기울이며 정책을 끌고나가는 이재명대표와 이재명대표가 신임하는 당직자를 원하는거지 탕평책이랍시고 이짝저짝 챙겨줘서 정치인들만 신나는 정치를 보고싶지 않는데 혹시 기자님은 그러신가봐요?
민주당 지지자들은 민주당이 이재명대표를 중심으로 정치를 바꾸고 민생을 회복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김진표나 박용진같은 것들은 안그렇고, 그래서 이번에 철저하게 버림받았죠.
자꾸 정치인끼리의 화합을 바라면서 지지자와 국민을 거기서 소외시키려고 하면 기레기라고 불러드리겠습니다. 표 줘서 절대다수 압승을 거둔 민주당한테 어디 재뿌리고 앉았습니까 재수없게시리요.
늘 그래왔습니다.
그럼 국힘 3중대로군요.
https://m.seoul.co.kr/news/politics/2018/03/12/20180312500064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4602.html#csidx036f47ffdbd75b792f9d3ab0f10d68b
만기의 iPhone 13 Pro에서.
당직이 당대표 견제하는 직책도 아니고
친윤일색인 정부부처나 생긱하지..
친명 아니다가도 친명 되겠다
에휴… 수준 하고는
중간 계급 : 돈없는 조중동
하위 계급 : 그지똥꾸멍 콩나물 조중동
글쓴 기자도 사내에서 라인타서 저딴 기사 쓰는거면서요
이상하게 아직도 당 내 반란군이 있는 것 같더라니.... 쯧쯧
(대략 프레ㅆㅑㅇ ㅈ까라는 얘기)
이젠 진보 민주당의 공적이죠
정봉주의워을 비롯한 민주게열을 모두 까기히는
이상한 집당이죠 언론은 물론 아닙니다
아니 윤석열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