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에 기대어 미래 준비 않는 국민의힘…김재섭·김용태 등 젊은 정치인 '역할' 필요
1시간전
콘크리트 지지층 점점 무너져
…4년마다 100만 명씩 감소
2030 남성들도 여당 외면
…미래 표심 확보 부재
민주당은
2030 여성 등
골수 지지층 확보에 이미 성공
"이대로면 10년 뒤 與는 더 쪼그라들 것"
...
"거기는
6070이 많은 지역구라 우리한테 유리할 겁니다."
22대 총선에서
여권 관계자들에게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다.
....
반면 2030은
일각의 기대와는
달리 여당을 철저히 외면했다.
20대 남성과 30대 남성은 비례대표 투표에서 여당 비례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에 각각 31.5%와 29.3%만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여성의 과반 이상인 51.0%는
더불어민주연합을 택했다.
30대 여성은 38.2%가 민주연합을 지지했다.
이는 2022년 대선 당시와는
전혀 다른 흐름인데,
당시 20대 남성(58.7%)과 30대 남성(52.8%)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표를 몰아줬다.
당시 2030 여성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지지를 보냈다.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
2030 남성 일부가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20대 남성 16.7%, 30대 남성 9.5%) 등으로 지지를 옮기면서
여당 득표율은 반토막 가까이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
이번 총선에서
여당을 지지하는 콘크리트 연령대는
이제 60대·70대 이상으로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민주당은
기존 4050 표심에 더해
2030 여성 등 미래 표심을 확보하며
새로운 콘크리트가
쌓여가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향후 민주당 지지층이
5060~6070이 되는
10~20년 뒤면
국민의힘의 콘크리트 지지층은 무너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
....
국힘 당적 김진 “젊은이들이 망친 나라 노인이 구한다” 발언 파문
2024.04.03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 비판 여론
노무현 전 대통령 투신 관련 언급도 논란
출연한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사진=MBC 갈무리)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젊은이들이 망친 나라 노인들이 구한다”
국민의힘 당적을 가진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한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면서...
...
...
“젊은이들이 망친 나라 노인들이 구한다”
김진측..예상반응???..:...
....그래도....국짐당을..지지하는...
....지지자들이...
....민주당을..심판하고...
나라를..구할거라는..요??
...
무슨수를..동원하든...
갈라치기..해서....
민주당을....
분열을..시켜야..
한다는..요?
계속....
지지율..떨어질..일만...
남았다는..요..
이거나 이재명 지지하면 음주운전자, 성폭행범 옹호하는거다라고 호도하는거나 무슨 차이가 있나요?
이재명이 음주운전 범죄경력이 있어도 그의 추진력을 좋아해서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과 같은 연유로 윤이 군면제 받은 게 싫더라도 지지하는 사람들은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양당제의 한계이기도 하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01347?c=true#147728873CLIEN
이해 하죠. 이재명 의원의 음주운전 경력은 이재명 지지자들의 가장 큰 역린이고 그걸 건드렸으니 기분이 나쁜거지요
여러번 경고 했지만 제 글이나 댓글 무단 캡쳐 및 전재 하지 마십시오.
그냥 밤죄자 타령 하는 윤석열 한동훈이 좋다고 솔직하게 말해요
그거 지금 본인도 하고 계신거라고 얘기한건데요
정치인의 한 오점을 가지고 지지하는 사람을 서로 비하하는게 무의미하다는 지적을 하는겁니다
이재명이든 윤석열이든 지지하는 사람은 여러 이유로 지지하는거고 그 사람의 모든 부분을 다 옹호하는게 아니라고요
전 이재명 지지하지 말란 소리를 하는게 아니에요
흠... 다양성과 넓게 보는 태도는 좋지만, 민주주의란 것은 주류에 대한 우선권을 준 시스템이라 봅니다.
윤석렬이 당구 주류 리뷰 유튜버했으면 대박 났다 봅니다만, 아전인수하고 후보때랑 당선후 태도 바뀐것은 이번에 사람들의 평가가 나왔죠.
부모에서부터 현역과 젊은 사람들까지 관통하는 우리나라의 군대란 숙명은 건드리지 말아야할 뇌관 같은 거 아닐까요.
이런것에 대해선 다른 좋은 부분도 봐야한다는 말이 통하지 않고 그 경중에 대한 국민의 평가도 선거로 나온거죠...
민주주의나 선거란 제도가 당위성이나 합리성으로 움직이나요. 최후엔 본심이란 잣대가 무기명으로 고른 결과죠. 다른 뭔가로 충분히 그걸 뛰어넘는 효용이 내게 있다고 사람들을 설득도 못한거죠.
애당초 내가 삶에 바빠서 생긴게 대의제도고 거기선 파급력있는 한두가지가 중요하게 작동한다 봅니다.
오래보고 다면평가 다 하는건 요즘은 가족도 힘들죠...
예상대로 대화 할 가치 없었던 시간이 아깝네요
님의 말씀은 전과4범을 지지하는 모든 분들을 함께 모욕하는겁니다.
수고하세요.
콘크리트 지지층이 사라지면 대구경북부산에서도 자유당것들이 없어져야 정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