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장군이 의원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다고 하네요 ㅠㅠ
그리고 조정식 의원은 국회의장 급으로 인정을 못 받는 분위기 같구요
당대표는 정청래 VS 박지원 이 구도가 현재는 가장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상호 변호사가 공영운 후보 추천한 86 운동권들 엄청나게 비판하네요
공영운 후보 추천한 86 그룹들 누구인지 다 안다고 후보 잘 못 공천했다고 합니다
항간에 떠도는 이재명 대표 연임에 대해 이동형 작가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했습니다
역시 재밌네요
이제 이동형 작가는 정치 평론계를 떠난다고 하니 아쉽습니다만, 다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다만 차기 당대표 구도가 정청래 VS 박지원라면 .... 꿈도 희망도 없어보이긴 합니다. 정청래 의원도 생각보다 의원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딱히 당대표감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박지원은 노욕 많은 정치인구요. 그렇기때문에 이제는 박주민 의원이 당대표 도전에 보다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청래의원이 왜 대표감이 아닌가요? 정청래만큼 오래동안 실망 안 시킨 의원 있나요? 박주민 김용민 의원님들은 정청래의원 존경합니다만 정의원반큼 오래 안됐구요
이동형 작가 왈
"추미애 좋다 여성 최초 국회의장, 국회의장 잘 뽑아야 한다 사람들이 이제 이재명의 민주당 180석으로 생각할텐데..."
이 말에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봅니다
압박할 지역구 의원이 낙선해서 ㅠ.ㅠ
비례의원들이라도 뭔가 문자를 보내야 할까봐요
과연 우원식 의원이 개혁적인 인물 인가 부터 먼저 생각하게 되네요.
범민주 189석으로 초기 부터 개혁적인 법안을 통과 시키고 총리 동의안등을 처리 하지 않으면
계속 밀려서 결국 힘들어질텐데 그꼴을 또 봐야 하나요?
대충 우원식 의원 기록들을 찾아 보니, 개혁적인 성향과는 거리가 좀 되네요.
참 힘들어 질것 같네요.
이 글을 모니터 할 민주당 관계자 분들...
추미애 6선이다yo. 좋은 말할때 추미애 뽑아라yo
민주당 지지율 팍팍 떨어지는거 보고 싶거든
우원식 한번 뽑아보시던가 어떻게 되나.
마무리는 홍영표가 했지만 드루킹 특검 시발점이 우원식이 원내대표 할땐데 그때 하루하루 우원식 욕 안한적이 없었던거 같은데yo
지긋지긋하다. 정말... 그냥 좋은 말 할 때 6선 추미애 뽑아yo!
조중동은 엄청 무서워하면서 당원들 요구는 그냥 개무시를 하니까요ㅋ
+
박지원 목표가 이제 서서히 드러나겠군요.
당대표 절대 안됩니다.
당대표 안해도 내각제 개헌 시도할텐데 당대표까지 하면 내각제에 날개 달아주는 꼴이죠.
박지원은 성향이 개혁적인 성향이 절대 아닙니다.
지금 박지원은 내각제라는 검은 속내도 가지고 있죠.
박지원을 굳이 따지자면 협치파 그 자체죠.
이번에 추미애 국회의장하고 다음 정권에서 여성 총리 꿈꿔봅니다. 청문회에서 태클당할 껀덕지조차 없거든요!
개혁을 추진할려면 총리로 들어가서 사법부나 기재부 좀 조져놨으면 좋겠네요.
당대표는 리더쉽이, 원내는 조율을 잘하는 분이 되어아 하는데...아울러 전투력도 좀 있어야죠. 어떤 인물이 거론될지 기다려봅시다. 좀 성격 명확한 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청래 박찬대 박주민 서영교 김병기 이정도에서 정리가 되면 좋을듯 하네요.
당대표 정청래
원내대표 박주민이 제일 괜찮은 듯요
정청래의원은 원래 친목질 계파질 안 하고
언론과 맞서 싸우다 싸움꾼 이미지로 손해를 봤죠
그래서 당내에서 왕따 당했다고 했음
민주당은 계파질 친목질 하면서 당대표 원내대표
국회의장 밀어주는 구조 였는데
이것 부터 바꿔야죠
이제 당대표는 권리당원 비중이 높아져서 그나마 다행
정권 교체 원툴이 아니라 지역구에서 다선으로 오래 해먹고 싶은 사람은
정부랑 협치하면서 본인 지역 사업 예산 풀로 뽑는게 최대 과제일 겁니다
여기서도 그런 인간을 지역에서 일 잘하는 정치인이라고 하잖아요
대정부 투쟁 활동 비중 많은 사람은 지역구 관리 안한다고 하면서요
그들의 발자취를 보면, 정말, 역겨울정도입니다~!!
이번엔 추장군이 꼭 국회의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역시나 입만 거칠지 하는 말은 죄다 침대축구입니다.
조정식 의원은 6선이기는 해도 연세가 60세라는, 상대적으로 젊은 축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거 같네요. 아무래도 국회의장은 다선이면서 연배도 고려되기 때문에..
박지원 의원은 국회의장할 거 아니면 그냥 원로 역할만 해주는 게 베스트죠. 당대표까지 하려고 하는 건 과한 욕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