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누가 봐도 추미애의원이 될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상식적이고 당연하니깐요..
그런데
민주당에서 국회의장의 뽑는방식은
지들끼리 골방에 모여 인기투표 방식으로 뽑습니다.
그래서
조정식이 될 가능성이 은근히 높습니다.
만주당의원들 한테 인기 있는 사람들 보면 홍영표 김진표 박광온 조정식 같은 애들이예요.
반기문마냥 장어처럼 사는...
밥 잘사주고 이래도 허허 저래도 허허 하는 부류..
개혁적이라고 생각했던 의원들 조차 김진표를 뽑았다고 하죠.
박광온도 압도적으로 미러줬구요.
민주당의원들한테 이런부류들이 아이돌이예요..
개혁적인 의원들 민주당내에서 거의 왕따처럼 지내는거 다 알고 있죠..
당원들 눈 시퍼렇게 뜨고 민주당한테 경고 해야합니다.
국회의장 이상하게 뽑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조정식이 국회의장 되면 엄청난 역풍 맞습니다.
이번에도 180석 몰아줬는데 또야??? 민주당 예전이랑 똑같네 ...낙엽당 시절이랑 뭐가 달라..
이런 소리나오면 그 후폭풍 감당할수 없을겁니다.
박병석 김진표 같은 애들 나오면 망하는거예요.
조정식이 수박계통은 아니더라고 스타일이 박광온이예요.
다 좋은게 좋은거야~
박병석 김진표 못지 않게 중립이랍시고 국짐당한테 욕먹기 싫어요~~~ 국짐당한테 허락 받고 오세요.
이럴겁니다.
민주당 의원들 헛튼생각 제발 좀 하지 마세요.
최강욱의원 처럼회 할때 외로웠다고 하죠..처럼회 의원들 말고는 접근도 안할려고 했다고 해요.
그 증거로 박병석 김진표나 박광온, 민주당의원 절대다수가 밀어줬습니다.
의원들 입장해서는 아무것도 안하고 밥사주고 끼리기 친목회 하는게 그렇게 사는게 훨씬 편하죠.
기레기들한테 표적도 안되고
그렇게 해서 모인게 민주주의 4.0과 낙엽파들입니다.
추미애의원이나 박주민 김용민 의원처럼 개혁적인 의원 옆에 있으면 조중동 타겟이 되고 괜히 인생 꼬이는것 같아
멀리합니다...
수박들이 이런 과정에서 탄생한겁니다..
미리 예단 마시고 라니...
수박이 일부 정리 됐어도..세력이라는건 계속 키우는 속성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수박들이 모여 있었는줄 아세요?
처음 민주주의 4.0 초장기에 만들어질때... 저거 위험하다라고 경고하니깐
당시 반응
이낙연을 의심하냐고..민주당을 믿으라고...180석 먹은 민주당은 예전과 다르다고...;;
지난번과는 다르게 권리당원 경선을 거쳐서 올라온 의원들이 상당수 입니다. 당원들 눈치볼 수 밖에 없어요.
그렇게 안되게 당원들이 게속 주시하고 긴장하게 만들어야 되요.
수박들도 처음부터 수박이 아니였습니다.
산적한 법안 처리나 22대 국회 초반에 나올 특검법등을 처리하는데 더 적합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아직 22대 국회 개원도 안했고, 기사 몇개 나왔을 뿐인데
벌써부터 조정식 의원을 까내릴 필요가 있는가 싶은거죠,
조정식 의원도 지난대선에 이재명 캠프 총괄 맡은 친명중에 한명입니다,
조정식씨 사무총장으로 있으면서 아무일도 안 했습니다. 공천 잡음 나올때 그걸 조율 해야 하는데 당대표 한테 맡겨 넣고 자기는 뒷짐 지고 보기만 하고 그랬던 사람입니다.
자리 욕심은 있는데 처리 능력은 없고 김진표 순한맛 정도라고 봅니다.
김거니 특검법은 무기명으로 가야죠?
국회의원들이 뽑는거라서 말이죠
조정식은 그냥 우리가 정권 잡고 국회의장 하면 될 듯 합니다.
집권당 180석으로 아무것도 못한 그런 모습 한번더 보여주면 ..다음 지선, 대선 폭망이 될겁니다.
Must 추미애~!!!
뭐라도 해야겠어요!!
6선 한동안 뭐했길래 이름도 낯설고 얼굴도 모르지요??
한 일이 얼마나 없으면 수박 조정식으로만 기억에 있네요
21대만 생각하면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