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옹호하는 글 보면 이준석을 배우자
민주당은 반성해야한다 하는데 진실됨이
결여된 거짓 사탕발림은 오래 못갑니다.
예전에도 이준석에게서 배울 것은 배우자
했는데 그런 이준석 당대표 제대로 유지했나요?
당에서 자기 세력 제대로 키웠나요? 어떻게
한자리는 차지는 하지만 오래 못가고 자기
사람 제대로 많이 만들지도 못했죠.
그게 이준석입니다. 그 방법 배워서 따라하다
같은 꼴이 됩니다.
이준석 옹호하는 글 보면 이준석을 배우자
민주당은 반성해야한다 하는데 진실됨이
결여된 거짓 사탕발림은 오래 못갑니다.
예전에도 이준석에게서 배울 것은 배우자
했는데 그런 이준석 당대표 제대로 유지했나요?
당에서 자기 세력 제대로 키웠나요? 어떻게
한자리는 차지는 하지만 오래 못가고 자기
사람 제대로 많이 만들지도 못했죠.
그게 이준석입니다. 그 방법 배워서 따라하다
같은 꼴이 됩니다.
올리치기 좀 안 했으면 합니다.
지난 대선 윤씨가 이준석, 안철수를 끌어들인게 당선에 키였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이재명 후보가 심상정과 합쳤다면 결과가 달라졌겠죠.
안철수한테도 넣고 심상정한테도 다 넣었는데 손을 안잡은게 둘이예요.
정보 좀 더 알아보세요
민주당, 공후보 잘한거 하나없이요
좀 사람들이, 지역구민들이 이준석 찬양하라는것도 아니고 올려치기도 아니고 최소한 걔가했던만큼이라도 해라는 뜻인데
이렇게만 받아들이시면 그냥 계속 지겠네요
왜 졌는지, 지역구민들이 왜 안뽑았는지 분석해야죠
공약제시한거 하나도 이행안될거다?
그건 그후에 지역구민들이 다시 평가할일이구요
적어도 제대로된 공약이라도 제시하고 지역구민들이라도 만났어야죠
지역구민입니다.
다른지역구에선 어떨지몰라도 여기선 정말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그것도 텃밭에서 뺏긴걸 왜 뺏겼는지 돌아보자는데 다들 너무 나이브한건지 뺏긴걸 인정하기 싫어서 이준석빠로 그냥 몰아서 억지쓰는건지 전혀 모르겠군요
배울게 없다는 단순한 말입니다. 민주당 차원에서 진 것에 대한 분석과 다음을 위한 대응은 당연히 할겁니다.
저놈한테 진 이유 찾으라는 내용뿐인데요
꼴랑 한석일 뿐입니다. 이준석 올려치기 그만하세요.
동네에서 해달라는거 다 해주는게 국회의원인가요?
아마 동탄 최악의 4년이 될거라는데 한표 던집니다, 차라리 국짐을 뽑는게 집값에는 나았을거니까요
이제 이도저도 아무것도 못하는 4년이죠
거 딤부턴 거기 공천 똑바로 하고 열심히 지역구 관리해주세요
얼마나 빙시같았으면 이준쓰레기한테 털립니까?
그것도 민주당 텃밭에서..
그러니 저런소리 듣고앉았죠.
조만간 이준석이랑 정책연대하자는 글도 올라올 듯합니다 ㅋㅋㅋㅋㅋ
이준석한테도 털리는 ㅂㅅ짓은 하지 말자(O)
입니다.
국축할 때 중국에 졌다고 해서 중국축구를 배우자고 하지는 않죠..
되새겨보자라는 건 좋은데 용어는 좀 정리했으면 합니다.
저런식으로 하면 안된다는 반면교사로 삼을수는 있겠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반면교사로 삼을 낙선자들도 있지 않겠어요
이준석도 못 이길 만큼 경쟁력 없는 후보를 내세웠다면 인재영입 시스템도 점검해야 하구요
코메디도 아니고
보수 정치를 하고 있지만...
주류 보수에게서는 외면받는다는 점입니다.
다시 국짐에 들어가야 할테니... 지켜보시죠.
홍준표 유승민과 다를지... 그들의 길을 걸어갈지...
신당창당법 굳이 배울려면 창당 한달만에 12석을 차지한 조국한테 배워야죠.
자기가 할일보다, 상대후보 약점 과대포장을 넘어 허위로 온라인에 퍼트리는 비열한 선거수법 같은걸 배우나요?
장동민의 이준석에 대한 판단이 정확하다고 봅니다.
민주당이 배울 건 없는 거 같은데요?
세대, 성별 갈라치기, 약자 혐오와 마타도어 같은 걸 배워야 하나요?
왜 배울게 없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2월 20일 공영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059645
2월 27일 이준석
https://m.ajunews.com/view/20240227154118197
이준석이 갈라치기 대명사 이지만, 배울건 배워야죠.
내리 낙선해서 그랬지 나름 전-당대표 타이틀이 있었어요.
사.기.꾼
이준석 좋아하는 사람들은 왜 좋아하는지 이해할수 없어요.심지어 어떤이는 지난 대선에 이준석이 씌웠던 민주당에 대한 잘못된 프레임을 지금도 믿더라구요.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은 (20대, 특히 제 아이)굉장히 자극적인 말만 귀에 담거든요.그 이후로는 또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그냥 그 프레임 그대로 가더라구요.
민주당=페미당. 나라가 망하는 꼴이 있어도 민주당은 한번 망해야한다. 나라를 페미에서 구한게 준스기다.이런 사고?더라구요.
거기서 쫌 발전해봤자 민주당이나 국힘이나 다 똑같아 정도로밖에 안 변했어요. 그래도 이준석에 대한 강렬함은 20대에겐 여전한가보더라구요.
고여버린 우물이 되면 안된다는걸..
선거를 인기투표 처럼 하면 안된다는걸..
ㅇㅅㅇ처럼 그냥부고만 들었음 좋겠네요
저도 국힘이 당선 된 마포갑 이라서 이준석에게 배워야 한다고 분노하시는 분들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아무리 전체적으로 압도적으로 이겼어도 제가 속한 지역구에서 패한건 기분이 안 좋은 건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는 가능성 있는 의석 한 석이라도 놓치지 말자는 의미니 다투지 않았으면 싶네요.
벌써 온 언론들이 이준석을 다시 소환하고 진보 언론 마저도 이준석을 다시 대선주자급으로 키우며 떠들고 있습니다.
정말 이 사태가 온 것 자체가 너무 화가 나요.
이런 사태를 만든 게 동탄 주민 잘못인가요? 아니면 텃밭이라고 생각해서 아무나 공천한 게 문제일까요?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 노무현 대통령 말씀입니다.
다음부터 제대로 된 지역밀착형 후보를 내겠다고 말하면 되지 뭐 그렇게 지역주민분들과 싸우시는 거에요?
지지자들 다 떨어져 나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