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을 간만에 시켜먹었는데
물인지 기름인지 흥건하고 상당히 별로더라구요
사진은 제가시킨곳 리뷰사진인데
거의 저렇다고 보시면 돼요
맛도 상당히 연하고 ...
요즘 중국집 하향평준화 됐다는 얘기가 많이들리던데
시켜먹어보니 상당히 많이 아쉬웠네요
차라리 짜파게티 끓여먹는게 더 나은거같은..
짜장면을 간만에 시켜먹었는데
물인지 기름인지 흥건하고 상당히 별로더라구요
사진은 제가시킨곳 리뷰사진인데
거의 저렇다고 보시면 돼요
맛도 상당히 연하고 ...
요즘 중국집 하향평준화 됐다는 얘기가 많이들리던데
시켜먹어보니 상당히 많이 아쉬웠네요
차라리 짜파게티 끓여먹는게 더 나은거같은..
국물있는 짜장면 느낌이더라구요...
전 그래서 주문 할때 오프라인 매장만 있고 배달어플에 없고 가게 전화로만 주문 받는 곳에서만 주문합니다.
요즘은 그게 정답인거 같아요
양파 값 상승으로 퀄이 내려가고 있다고 봐야할 듯
물가 때문에 갈수록 심해질겁니다.
구글이미지 검색으로 간짜장 검색해봅니다.
“원주 단계동 간짜장”
간짜장만 봐도 대충 알겠더라구요.
면도 오전이나 피크타임쓸 반죽은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편이었고요...다른 반점도 대부분 이런 방식일꺼에요.
평준 맞는 거 같아요.
재료 적게 넣고 춘장에 녹말 잔뜩 넣어서 짜장 보기에만 많아 보이게 하고 .(이렇게 만들면 무조건 소화 안 됩니다.)
탕수육은 얼은 고기 품질은 고사하고 해동도 제대로
안 시키고 막 튀겨서 보내는 건 다반사에...
볶음밥은 냉동볶음밥 돌려먹는기 낫다 싶을 정도로
최악 입니다.
간짜장은 재료를 제가 손질해도 이보다는 낫겠다 싶을
정도로 칼질도 성의 없이 해놓은 곳 많고...
쓰다보면 끝도 없는디 어쨌건 저는 동네 중국집 배달
먹고나면 반드시 소화불량 아니면 배변장애로 한이틀
고생 합니다.
탕수육 좋아해서 한때 정말 자주먹었는데
탕수육에서 불쾌한 잡내? 확 나더라구요
그뒤로 쳐다도 안보네요
다른곳 탕수육은 잡내는 안나더라도
그냥 퀄리티가 별로구요..
요즘은 그낭 어깨너머로 대충
배운사람들이 흉내만 내는 느낌인가?
생각들정도네요
진짜 짜장면 맛 흉내만 낸정도...
요즘 다 저래요
맞아요 예전엔 비비기 뻑뻑한 느낌이
들정도거나 확실히 맛이달랐는데
요즘는 그냥 양파 더넣는정도 ...
저는 그래서 양파짜장이라고 부릅니다 ㅋㅋㅋ
그래서 간짜장 먹고싶을때는 검색해 보고 가요 ㅋㅋ
사진 봤을 때 간짜장 고수하는 집은 그래도 지킬건 지키시더라구요
주방장들 실력도 점점 별로인것 같고...뭐 그렇습니다 ㅎ
제가 알던 짜장면 맛이 아니더군요. 다른집에 시켜서 먹어봤지만 비슷했구요 ㅠㅠ 그나마 옛날짜장면을 유지하는 음식점을 몇군데 알고있어서 그집만 가고 있어요.
주방장? 그런거 필요없죠 본사에서 오는거 뜯어서 그냥 데워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