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체육관 라이브 보는 중, 남후보님과 사무총장님이 나오셔서 하신 얘기를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1. 개표 시, 투표함은 동별로 지정된 참관인이 보는 앞에서 열어야 되는데, 엉뚱한 동네 투표함을 부어서 이미 문제 제기를 했었음.
2. 관외투표함 7개가 있는데, 1~3번 투표함을 본 사람이 없음.
그런데, 발표된 동미추홀을 선거구 전체 합계 수치에는 포함되어 있음.
3. 남영희 후보측에서 문제 제기를 했고, 국힘 참관인도 못봤다고 말함.
남후보측 요청은 관외투표함 1~3번을 재검하고, 숫자가 맞는지 맞춰보자고 하는 것.
4. 선관위가 처음에는 재확인하겠다고 했으나, 석연치 않게 갑자기 말을 바꿔서 못해주겠다고 함.
5. 지금도 1~3번 투표함을 본 사람은 없고,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음.선관위는 "그냥 믿어라 + 못본 니네가 잘못이지"라는 식으로 말하는 중
박시영 대표랑 시민들이 현장에서 지키고 있네요.
꼭 제대로 처리되길 바랍니다.
이거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고, 뭔가 냄새가 많이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