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석 개헌은 꿈같은 일이고 탄핵은 천운이 있어야 되는 입니다.
국민의 뜻은 확인 됐고 정부는 끝없는 레임덕만 남았습니다.
시행령 정치도 힘든 상황에 몰렸습니다.
야당들이 이전과 같은 상임위 내주는 실수만 안 하면 정부는 식물 정부가 될 겁니다.
앞으로 공격할 일만 남았는데 실망하는 건 힘 빼려는 작전에 놀아나는 겁니다.
지난한 과정 없이 무언가 일이 될 거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그건 욕심입니다.
개헌도 탄핵도 기적처럼 되는 것이지 당연한 일이 아닙니다.
200석 미만 예상에 심장이 가라앉다가 힘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