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의 천국 인천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출장 코스는
10시반 출발 11시 20분 주안 손칼숙구 먹고 송도가서 일하다가 끝내고..
3~4시 사이 주안 한국관 중화요리 도착 간짜장 + 볶음밥 먹고 오는 코스입니다.
오랜만에 제 최애 코스로 출장을 다녀와서 너무 행복해요.ㅋㅋㅋ
한국관(그 한국관 아닙니다..ㅎ) 중화요리 특징은 노포치고 간이 좀 슴슴한 편인데..
가격도 깡패 맛도 좋아서 저는 무조건 가면 간짜장이랑 볶음밥 둘 다 먹습니다. ㅋㅋ





진짜 막 화려한 맛은 아니지만 상당한 내공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주차도 힘들고..(주변에 공영주차장 있어요)
요리는 옛날 스타일이라... 추천은 드리기 힘들지만 간짜장, 볶음밥, 잡채밥, 제육은 추천할 만 합니다.





여기는 손칼국수라는 곳인데..
노포답지 않게 오픈 주방에 엄청 깔끔합니다.
맛도 슴슴하게 엄청 깔끔해서 부담이 없는 맛..
2시까지 밖에 안해서 기다릴 때도 많은데..
시간 때 맞으시면 한번...ㅎㅎ
근데 슴슴한거 싫어하시면 비추.
다음주도 송도출장인데 그 때는 다른 간짜장집 갈거에요 츄릅..
200+해서 기분 좋게 다녀오면 좋겠네요.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