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을 잘봐도
외국 인턴을 성공적으로 다녀와도
과탑을 먹어봐도
장학금을 먹어봐도
친구들한테, 동기, 선후배한테 부럽다는 칭찬을 들어봐도
자격증 시험을 붙어도
교수님들한테 칭찬을 지겹게 들어도
여사친한테 나름 괜찮은 사람이니까 자신감을 가지란 얘길 들어도
취직할 자신이 있어도
뭘 해도 행복하지가 않네요
문제가 없는데, 분명 문제가 없는데
왜 행복하지가 않고 가슴이 뻥 뚫린 거 같을까요
미치겠네요 진짜
토익을 잘봐도
외국 인턴을 성공적으로 다녀와도
과탑을 먹어봐도
장학금을 먹어봐도
친구들한테, 동기, 선후배한테 부럽다는 칭찬을 들어봐도
자격증 시험을 붙어도
교수님들한테 칭찬을 지겹게 들어도
여사친한테 나름 괜찮은 사람이니까 자신감을 가지란 얘길 들어도
취직할 자신이 있어도
뭘 해도 행복하지가 않네요
문제가 없는데, 분명 문제가 없는데
왜 행복하지가 않고 가슴이 뻥 뚫린 거 같을까요
미치겠네요 진짜
잘했는데요!!!
그런 ‘기분’이 든것일뿐이에요.
사실은 잘하고 있쟎아요^^
쉬는게 필요한 것일 수도 있어요.
좀 걸어보세요~~
몸이 아프거나 힘들고 괴로운 일이 생기면 지금이 얼마나 행복한 상태였는지 깨닫게 되실거에요
괴롭지 않은 오늘 하루를 소중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누군가를 만나는 과정에서, 뭔가를 키우고 자라는걸 보면서, 누군가는 쉬면서, 누군가는 멍때리면서 행복해 할 수 있습니다. 그냥 하던거 말고 다른거 한번 해 보세요~
몸부림 치실 필요없고, 환기를 해보실 시점이라는 시그널입니다~
홀로 여행을 떠나본다던가, 예상치않은 계획에 몸을 맡겨본다던가 같이
새롭고 신선한 자극이 필요한 타이밍 입니다
그 뒤엔 지금보다 배는 더 힘차게 행복하실거에요~
자신이 원해서 한게~~ 아니었던거죠
가보시길..건강하다 라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건강했던 사람이 교통사고로,의식은 있으나
목조차 가눌수 없는 상태로써 재활을 받거나,
이제는 걸을수없어서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한다거나,
소변을 보고는 싶지만, 인위적으로 빼주지
않으면 소변을 볼수 없는 교통사고
환자분..
행복할때는 행복을 모르고,
젊을때는 젊음의 소중함을 모르고
건강할때는 건강을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치통이라도 앓아 보시면,
이빨 좋은분들보면 정말 부럽죠.
참고로 저는 임플란트 7개..
잘하고 계시고 너무 잘하고 있어서 거꾸로 불만이 생기는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어릴적으로 돌아가서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었는지 살펴보고 셀프 보상도 주시고 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래도 인생의 과도기고
20대의 성취가 남은 인생을 좌우하는 사회이기도 하구요
좋은 음식, 휴식으로 체력 보충하세요
보상체계가 잘 작동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 얘기인 즉슨 두뇌가 적절한 양의 도파민을 생산하고 있다는 건데
행복이라는건 이 도파민이 단지 좀 많이 나오는 상황일 뿐이니 지금이 행복한건가보다 하고 사셔도..
지금있는것에 만족함을 찾아보세요
단기 출가라도 해보세요?
많이 행복해지시지 싶습니다.
대부분의 경우가 건강상문제 입니다. 옷을 얇은걸 입었거나 감기기운이 약하게 있거나 허리통증이 있거나 식사량부족이거나 수분섭취부족이거나 8시간수면안지켰거나...
아니면 신체에 아무 문제도 없다면 뇌하수체에서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않는 문제로 봐야하기에 약물처방이 필요합니다. 신경정신과 방문해서 약 타드세요.
기분탓이거나 환경탓은 아니고 대부분 신체적인 문제라고 보심됩니다.
어쩌면, 창업이나 예술 같이 남들이 만들지 않은 길을 개척할 때, 흥미와 행복을 느끼실 수도 있어요.
하루 세끼를 걱정없이 해결할 수 있고,
추우면 입을 옷이 있고,
편하게 잘 수 있는 집이 있고,
손가락 하나 잘린데 없이 다 쓸 수 있고,
도박에 빠진 가족도 없고,
술독에 빠진 누군가를 데리고 살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감옥에 갖혀서 자유를 구속당한 것도 아니고,
....
등등
위를 보지만 마시고, 아래를 보시면 마음이 조금은 달라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