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이라는 용어를 써서 죄송합니다만
소변줄을 처음 꽂아보고 문화컬처를 느꼈습니다
방광에 빨대를 꽂은 격이군요
요도에 힘줄 필요도 없이 오줌이 오토로 나옵니다 ㅠㅠ
간단한 시술인데.. 소변줄 얘기는 예고에도 없었는데 ㅋ
시술보다 소변줄이 더 괴롭습니다
클량 검색해보니 고래?를 잡으면 소변줄 시술에 쬐금 유리하다는군요
범사에 감사하십시오..
현직이라는 용어를 써서 죄송합니다만
소변줄을 처음 꽂아보고 문화컬처를 느꼈습니다
방광에 빨대를 꽂은 격이군요
요도에 힘줄 필요도 없이 오줌이 오토로 나옵니다 ㅠㅠ
간단한 시술인데.. 소변줄 얘기는 예고에도 없었는데 ㅋ
시술보다 소변줄이 더 괴롭습니다
클량 검색해보니 고래?를 잡으면 소변줄 시술에 쬐금 유리하다는군요
범사에 감사하십시오..
화장실 안가도 되니 즐길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ㅋㅋ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뺄 때 비명도 안 나올만큼 아픕니다.
요도 구멍 안에서 관이 움직인다고 생각해 보세요.
@빵구똥쿠님
아직 즐기기엔 이릅니다.
뺄 때가 문젭니다!!
꿀팁 하나 드리자면
뺄 때 제발 살살 해달라고 부탁하세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멍때리다가 쭈우욱 뽑아내는데 이거 진짜 쫄깃한 고통입니다.
그리고 뺀 직후에 오줌 누면 요로가 타들어가는 지옥을 맛보게 됩니다.
빼고나서 몇시간은 참았다가 누세요.
아버지 간병할때 뺄때 힘들어 하시더군요...
쾌차를 기원합니다.
중환자실이라.. 고생이 많으셨네요
쾌유를 빕니다~
내일은 자윱니다
입구가 헐고 통증이 심해서 진통제까지 맞았어요.
정말 끔찍.. 수술한부위보다 거기가 더 아팠던기억.
시술부위 통증을 잊게하는..
불편함이 생각보다 크고 통증과 피가 함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