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좀 잘해보고 싶어 혼자 코노갔는데
진짜 내가 부르는 노래지만 못들어줄 수준
어느정도 잘해지고 싶은데 그냥 무턱대고 연습하면 조금은 늘까 싶은데
목소리와 조합되는 노래를 선곡해야하는건지
학창시절에 이정도는 아니었던거같은데 목소리가 잠겨서 나오지도 않는수준입니다 ㅠ.ㅠ
노래좀 잘해보고 싶어 혼자 코노갔는데
진짜 내가 부르는 노래지만 못들어줄 수준
어느정도 잘해지고 싶은데 그냥 무턱대고 연습하면 조금은 늘까 싶은데
목소리와 조합되는 노래를 선곡해야하는건지
학창시절에 이정도는 아니었던거같은데 목소리가 잠겨서 나오지도 않는수준입니다 ㅠ.ㅠ
걱정하지마
너의 외로움이 물러 터져..
빛이 될테니까
- 체 게바라
그런데 잘부르는 수준까지는 절대 못갈것 같아요. 노래를 잘한다는건 타고나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신체구조가 다 다르다보니 자기에게 맞는 발성법과 음역대가 있거든요.
노래는 몸을 악기로 쓰는 행위이기 때문에 어디를 어떻게 쓸때
좋은 소리가 나오고 음정이 정확해지는지를 관찰해야 빨리 늡니다
혹시 경제적으로 여건이 되신다면 발성 레슨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이렇게 쓰니까 엄청 비쌀거 같은데....
성악과나 실용음악과 보컬 공부하는 친구들 중에 저렴한 비용으로
성실하게 레슨해주는 친구들 생각보다 많거든요.
저는 밴드 했었는데 제 취향때문일수도 있는데 악기파트들은 실음과 선호했지만 레슨받거나 실음과 보컬은 일단 걸렀던거 같아요.. ㅎㅎ 저도 노래 연습 해봤는데 타고난 그건 안되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 음색? 이런거 자체가.
그런데 그 발성연습, 맘껏할 수 있는 환경이 보통 안되죠.
호흡은 뭐 할 수 잇다고 하지만 소리랑 섞어 하는 호흡연습이면 또 아무데서나 못하죠.
제대로 배우며 꾸준히 열심히 연습하면 누구나 어느정도 수준까지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물론 불가능한 경우도 존재는 합니다만,,
운동을 예로 들자면 죽어라 열심히한다고 다 잘하게 되는게 아니지요
누구보다 열심히했지만 타고난 신체능력이 좋지않거나
옳지않은 방법으로 연습만 열심히하면 부상이오고 그로인해 운동을 못하게 되듯이
노래도 같다고 생각하면 쉬울듯합니다
중요한건 제대로 된 가르침을 받으며 올바르게 꾸준히 연습해야한다는거에요
웹상에 사기꾼같은 트레이너도 많고 실제로는 더 많고,,
100곡 하는게 목표인데 요즘은 못하고 있네요.
전 원래 고음불가였는데 유튜브만 보고 했는데 얀 노래 완창하는 수준까진 됐습니다
좋은 소리를 위한 발성도 중요하고 정확한 음정을 내는것도 중요합니다. 지금 둘중에 어느것부터 안되는지 파악해보세요. 소리가 듣기싫으나 음은 맞는것 같다=발성문제. 음높이가 흔들리고 전혀 노래 같지가 않다=음정문제. 문제 파악이 먼저고 그에 맞는 솔루션을 찾아보는것이 효율이 좋을거에요. 생각보다 레슨에서 음정문제를 시원하게 잡아주시는 분들은 없더라구요. 대부분의 보컬레슨이 좋은 소리와 발성에만 집중하시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라이통 뒤집어 쓰고 노래하기, 내소리 드라이 하게 녹음해서 듣기, 노래 멜로디만 찍어 매일듣고 몸이 외우게 하기, 코드깔고 내가 부르는 음이 맞는지 느껴보기 등등 음정을 위한 방법도 다양하게 있으니 도전해보세요.
뭔가 스토리가 있네요. 대단하십니다. 저도 저런거 시도할 환경이나 여견이 되면 좋은데 퇴근하고 난 후 집에서는 절대 불가 하네요. 배우는것도 여의치 않고요. ㅜ.ㅠ
일단 여러곡을 2절까지 부르는것도 힘들어서 5~7곡 이상을 2절 클라이막스까지 다 부를 수 있기 되면 좋겠네요.
바른 음정, 박자, 호흡 등은 학습으로 개선 가능합니다.
다만 타고난 음색, 음역대는 많이 바꾸기 어렵습니다.
베이스 기타를 열심히 연습하면 실력이 늘지만 바이올린 곡을 연주하긴 어려운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