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동네인데 동정론 같은 느낌이에요, 커뮤니티를 벗어나는 것 같아요
마지막 모습은 윤에게 버림받았고 나름 인지도가 높아서 그런건지,,,동탄이 민주당 강세라 믿지만 절대 이준석은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더 걱정이 되는 것 같아요ㅠㅠ
진짜 근처 사시는 분들은 지인들에세 연락 한 통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모습은 윤에게 버림받았고 나름 인지도가 높아서 그런건지,,,동탄이 민주당 강세라 믿지만 절대 이준석은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더 걱정이 되는 것 같아요ㅠㅠ
진짜 근처 사시는 분들은 지인들에세 연락 한 통 부탁드립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준석한테 관심이 없어요.
7시 방송에서는 접전이라
많이 도와줘야 한다고 했는데
언제 그랬나요?
'그럴 필요 없다' 라는건 너무 방심하는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늘 최선을 다해 싸워야 하는 게 전쟁에 임하는 태도 아닐까요...
주변에 투표를 독려하고 이준석을 떨어뜨려는 노력이 '그럴 필요 없는 일' 인가요...
여성표가 쟤 한테 가긴 가나요?
남성표 갈라 지고 여성표 못 받으면 그냥 답 나온것 같은대요.
전혀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전통적인 보수텃밭인 화성갑도 최근 젊은 세대들이 대거 유입되어 지난 총선때 송욱주의원이 당선되었고
이번에도 큰 이변이 없는한 송욱주의원이 재선에 성공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화성은 이제 곧 민주텃밭입니다.
만반의 대비
철저하게요
분명 관심을 가져야 해요.
이준석은 선거운동을 잘했고, 공영운은 제대로 못했습니다.
이준석의 갈라치기는 보통이 아닙니다.
해주지도 못할 공약을 남발하고 있죠.
문디벨 306 역을 옮겨준다고 문디벨에 와서 이야기하고 갔다더군요.
20퍼 못 넘긴다 봅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국민의 2/3 이상은 그에게 냉소적 무관심 상태라는걸 깨우쳐 줘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양두구육하고 반성 없이 피해자라고 나오는..
지금 어쩌네 저쩌네 하지만 바쁜 304050은 주말이면 애들 학원 교외 놀러때문에 바쁘고 애기어린 20대후반 정도가 이준석 연설에 모입니다 동탄역 근처에서 할때도 사람들 그냥 쳐다 보았고 지나가던 유모차만 홧팅 하더군요.. 즉 관심 없습니다 그게 결과로 나올 겁니다
않은데…
현수막부터 국힘은 딱히 동탄에 공들이는 모습이 아니던데요. 국힘에서 조금이라도 강한 후보 나왔으면 지금 이런 반응 어림도 없었어요.
워낙 민주당 강세 지역이다보니 민주당도 조금은 안심하고 있었을수도 있는데, 전임이 일 개판치고 나가서 불만 쌓인 사람들도 더러 있긴 할겁니다
그래도, 그래도 저사람은 아니에요.
아침마다 보면 매일같이 부지런히 빨간옷은 본인이, 주황옷 부모님이 등장해서 시민들 한 명 한 명 인사하고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