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에선 다 까먹은거 같이 주장하지만
시행령으로 우회해서 자기들 마음대로 국가를 주무르고
거부권으로 방탄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나라망치는거 막으려면
180석으로도 부족합니다.
180석 가져봤자 아무 의미 없죠..
200석 가져가야 합니다.
아직 낙관론은 이릅니다. 열심히 밭갈고 투표독려해서
200석을 가져가야지만 나라 망하는거 멈출 수 있습니다.
국짐에선 다 까먹은거 같이 주장하지만
시행령으로 우회해서 자기들 마음대로 국가를 주무르고
거부권으로 방탄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나라망치는거 막으려면
180석으로도 부족합니다.
180석 가져봤자 아무 의미 없죠..
200석 가져가야 합니다.
아직 낙관론은 이릅니다. 열심히 밭갈고 투표독려해서
200석을 가져가야지만 나라 망하는거 멈출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내보내서 힘을 많이 받을꺼 같습니다.
하지만 200석 넘기고 조국당과 힘을 합치면 무서울께 없다고 봅니다.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이 중요한 것이죠.
월급쟁이 정치인이 아니라 국가를 구할 인재가 필요한 것이죠.
다음공천에서 현직대통령은 아무 변수가 아니니까요
거부권 무력화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정동영 이라는 찐 수박이 복귀하죠..
/Vollago
숫자만으론 알수가 없네요
숫자가 중요합니다.
결국 거부권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게
200석이라는 숫자인걸요.
180석이면 지난 2년의 반복일거에요
다음 국회 시작하면 그들이 국회 일정 하나하나에 다 제동 걸고 검찰 기자단 출신 언론과 협잡질 해댈 겁니다
선관위 검찰 경찰 국정원이 총 출동해 범진보 의원들 당선무효형 만들려고 달려들테니 조국혁신당하고 손잡고
초반에 특검이든 개헌이든 몰아쳐야지 민생이 먼저다 프레임 빠지면 서서히 의석만 갉아먹게 되는거죠
지금은 내보내서 없고요.
이번 윤석열 정권이 보듯, 다시 되돌리면 말짱 도루묵이 되죠.
꾸준한 시간동안 압도적이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또한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고 말하겠네요.
민주당이, 문재인 대통령이 못한게 아니고
그 집단 내부의 긴세월 강고히 자리잡은 "수박" "낙지" 등 위장 민주 세력이 문제였던 거죠.
시간이 지나고 대체로 당원 공천이 이루어지니
지금은 형편이 좀 나아졌을 뿐입니다.
아직도 22 대 국회에서 30 석 정도의 수박을 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2 찍 당에서는
꼰대들 일부가 사라지고 검찰 양아치가 그 자리를 메꿉니다.
방구가 물러가고 설사가 새로 온 케이스 입니다.
끝까지 열심히 해보자고요 !!
하지만 말씀처럼 저 둘의 묵인을 깨고 대통령의 이유 없는 거부권 들을 방지하기 위해사 민주/조국당 합쳐서 200석이 넘어야 하죠.
그리고 200석이 넘지 못하더라도 반윤석열인 의원이 200명만 넘어도 윤통이 맘데로 못할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땐 탄핵을 위한 급행열차를 타야 한다고 봐요. 감찰이 어떻게 날뛰어서 경찰과 법원, 군을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모르니깐요.
이번엔 분명 다를겁니다.
박병석 김진표 이놈들 국짐편이라
사실상 국회의장도 국짐이 먹은거고요.
200석이나 300석 갖더라고 국회의원이 벼슬이 아닌, 지지해준 국민의 도구라는 것을 깨닫고 행하지 않으면
다음 경선에서 부터 국민선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는거더군요.
이미 이건 경선부터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은 성장했고 수박프레임의 종결과 함께
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정치인은 도태되는 엄청 긍정적 변화가 일어난거네요.
200석을 받으면 유의미한 큰변화가 있겠지만
그에 미치지 못해서 민주당 의원들이 정신차리고 국민도구로 단결해서 움직이면
그 이상의 큰힘이 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리 국민들은 스스로 진화했고 정치판을 근본적으로 바꿔버린 것 같아서
저는 이제 우리나라에 희망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정권을 이번 선거이후 더 심각하게 시행령 정치를 할거고 최후의 발악을 할거지만
결국 망할거고 우리 국민 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라의 발전이 이루어질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분명 딴짓하는 것들, 이탈하는 것들이 있을테니까요.
수박 본색 분명히 드러날 겁니다.
거른다고 걸렀지만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수박이 꽤 되죠.
그래서 몸집만 키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내부의 적부터 확실히 없애는게 중요한 겁니다.
지금 수박들 관리도 제대로 못하는 민주당이 200석 넘으면 막 이것저것 다 할 거 같나요?
어림 없습니다.
국힘 의석 수 막는게 제일 중요하지만 민주당 200석 넘었다고 기대하지는 마십시오.
180석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게 많았습니다.
수박들 못 걸러내고 그냥 밍기적 거리면서 못한 건 민주당 책임도 분명 있습니다.
180석으로는 거부권을 못막는 걸요.
200석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국힘에서도 계속 공작을 하고 공격을 하고 있으니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힘들겟지요
권한이 너무 강해서, 200석 아니고서는 199석조차 무의미한 제도가 우리 대통령제죠.
우리 정치체계에서 입법 행정 사법 중,
입법이 가장이 약한 너낌스죠.
거부건을 8번이나 진행해도 의장이 아무런 성명이 없다는건 대통령 똘만이 밖에 안되는 거죠.
거부권행사는 국회를 무시하는건데 의장이 조용한 건 참 뭐라 해야 할지.
조국혁신당 황운하 같은 인간이 제 표를 가져간다고 생각하니 정말 아깝네요.
이번엔 바뀌길…. 또 속으면서 투표합니다.
지역구 후보 마음에 안들지만 당때문에 ㅠㅠ 진짜
코빼기도 안보여요~~~
그러나 이제 수박들 없이 200석 채우고 3년뒤 이재명이 대통령되면 진짜 세상이 확 바뀔거라 확신합니다.
자기 밥그릇 생각하는 사람이 다시 생겨납니다
200석되면 또다른 수박이 또 생겨납니다
지금은 의석수에 집중해야하지만
선거 끝나면 내부 단속도 강하게 집중해야합니다
+ 21대 총선 국회의원
아무것도 안하고 탱자탱자 하다가 개아리나 떨던
개밥버러지들 천지죠
다행히 상당수 갈아냈지만
앞으로도 저것들은 권력 근처에도 가게해서는 안됩니다
한국은 행정부 권력이 국회 권력보다 강한 나라고, 행정부의 권한은 국회 의석 200석에 상응합니다.
그러면 문재인 정부는 왜 그 정도 힘을 못 냈는지 궁금하실텐데, 이 행정부의 힘이라는 건 행정부 전체에 대한 통제에서 나옵니다. 예산 늘리겠다고 했더니 기재부가 들이박고, 검찰을 개혁하려 시도하니 검찰이 쿠데타를 하는 상황에서는 행정부가 국회 200석치의 힘을 쓸 수 없는 거죠. 선거 한두번으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한국은 여전히 보수의 나라입니다. 그건 한국 사회가 원래 이런거지 수박탓을 할 문제가 아닙니다.
수박이 문제가 없다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혼자 따로 놀려고 하는 X맨이 없습니까? 국민의힘은 그런 사람이 있든 없든간에 그 정도 힘이 나오는 거고, 민주당은 사회 구조상 그런 힘이 원래 없는 겁니다. 사회를 바꿔나가려면 현실을 올바르게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고 민주당 의석이 200석이 넘더라도 민주당이 이명박이나 윤석열정도의 힘을 쓰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건 한국 사회 구조가 그렇기 때문인데, 그때가서 또 당 안에서 수박찾기를 시작하고 이재명 정부 내에 누구누구가 개혁을 방해했니... 하고 해 봐야 소용이 없는 거지요.
문재인 정권이 시작될 때 다들 뭐라고 했었나요? 이명박 박근혜 10년동안 너무 싸놓은 똥이 많아서, 5년간 똥만 다 치워도 대단한 일이라고 했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이 이걸 초과달성하는데 실패했나요? 문재인 정권은 정부가 시작할 때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기대 이상을 해냈는데, 잘하면 잘할수록 사람들의 눈높이가 계속 올라간 거지요. 문재인 정부가 계속 이야기 나오는대로 문제가 많았으면 당시 한국이 보여준 국제적 위상은 없었을 겁니다.
이재명도 대통령이 되면 잘 할 겁니다. 원래 민주당 대통령들은 일을 잘 해요. 그런데 그때가서도 사람들을 시원하게 만족시켜주는 건 불가능하니 누가 문제니 하는 소리가 계속 나오겠죠. 그런데 그게 진짜 문제가 아닙니다. 사회구조상 민주당은 원래 시원한 개혁이 불가능하고, 사람들의 기대치는 민주당이 할 수 있는 일에 비해 높습니다. 다음 대선 뒤의 기대치는 문재인 180석때보다 더 높아질텐데, 지금같은 기대를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실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법 만들고 원칙대로 하면 될 거라는
상대는 법, 원칙, 도덕 다 무시하고 싸우는데, 순진하게 권력 잡은 상대로 펜으로 이길 수 있다는 발상이 웃긴 겁니다 ㅋㅋㅋ
역사에서는 이방원 같은 권력 숙청이 되고 다음 성군이 나타나야 태평성대가 가능함을 여러나라 역사에 보여왔고요
최근에는 김영삼 같이 지지율 바탕으로 전광석화 같은 개혁을 밀어붙여야 개혁이 되는 걸 보여줬죠
문재인 대통령은 내치는 국무총리에 일임하면서 외치, 외교에만 힘 써서 외교는 성공적이었지만 내치는 엉망이었다고 봐도 됩니다
지지율 80퍼 넘으면 뭐하나요? 그걸 활용해서 다 갈아엎을 개혁할 생각은 없는데
과연 윤석열 날리는게 불가능했을까요?
합법적 권한으로는 어려웠을 수는 있어도 뒷조사로는 충분히 가능했을 겁니다
지금 파서 나오는 것처럼 거늬, 장모 패악질이 어마어마한데 못 날렸다는게 어처구니 없는거죠
그거야 말로 우스운 이야기입니다. 합법적 권한이 아닌 걸 휘둘러도 된다고 이야기하면, 윤석열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 겁니까? 반대 진영에 서서 바라시는 역할을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자기 눈에 거슬리는 사람을 비합법적인 수단을 휘둘러 공격하는 식으로요. 박근혜가 합법적 권한으로 해선 안 되는 일들을 했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 사람을 국민이 고른게 문재인이지요. 그리고 임기동안 맡긴 일을 잘 했습니다.
그리고 내치가 엉망이었다고요? 내치가 엉망이라서 코로나 시국에 사람이 그만큼밖에 안 죽었나요? 내치가 엉망이라서 전 세계적인 코로나 인플레이션을 그정도로 선방해냈습니까? 내치가 엉망이라서 한국의 경제 상황이 그렇게 좋았습니까? 문재인 시절의 내치를 엉망으로 생각하는 건 언론들 뿐이죠. 실제 지표는 모두 그 정 반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가장 아쉬운 일은 민주당이 180석을 가지고 추진력을 발휘해야 하는 순간에 이상한 사람이 당대표가 되어서 개혁의 동력을 잃은 것인데요. 박주민이 한 말이 정확했습니다.
그런데 당대표 자리를 자기 대권 준비용으로밖에 생각 안 하던 그 정신나간 인물을 당대표로 뽑아준 것도 당원들입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 것이 국민의 잘못인 것 처럼, 이낙연을 당대표로 만들어 준 건 민주당원들의 잘못입니다. 그 다음 다들 자기들이 책임을 지기 싫으니 자기 책임을 뒤집어써줄 수박을 열심히 찾는데, 수박은 사실 모두의 손가락에 숨어있었던 거죠.
수출 기업 잘되는 건 외교가 큰 영향 미치는 부분이 있고요
코로나는 비상사태와 다름없는 거라, 그 시기는 어쩔 수 없는 시기라 이해합니다만
국내 가장 큰 문제이며, 노무현 때도 겪은 부동산 문제 똑같이 당하는게 잘한 건가요?
재벌 방만 경영, 오너 전횡 여전한 건 잘한 건가요?
소득주도성장, 좋은데 그걸 할려면 재벌들이 중소기업 털어먹는 짓은 철저히 털어버려야 하는데 뭘 알지 못하니 안 한 거 같고요
그래서 검찰개혁에 성공했습니까? 사법개혁에 성공했습니까? 언론개혁에 성공했습니까??
합법적인 권한을 다 쓰기라도 했습니까?
개혁하라고 밀어준 180석,, 대통령이 여당한테 압박도 넣을 수 있죠, 개혁하라고 대통령된건데
심지어 중도, 보수도 모두 다 개혁 한 번 해봐라고 나온 탄핵정국의 2000년대 이후 가장 높은 지지율을 가져간 대통령이에요
근데 개혁은 하나도 못했으니, 사실상 시대흐름에는 부합히지 못한 대통령입니다
당연, 국힘보다 훨 낫고,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대통령이었지만, 훗날 역사적 평가는 탄핵과 개혁에 대한 바람을 등에 업고 선출된 대통령이지만, 개혁에는 실패한 대통령이었다라고 할 겁니다.
지금의 이재명대표 민주당은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조국혁신당도 있고요. 기대해봅니다
국회의장, 원내대표, 당대표를 일 잘 할 의원들로 뽑아야 겠지요
https://bit.ly/dior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