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파토리 패턴은
- 갑자기 메시지가 옴 (ex : 너 누구십니까 연락처에 있는데)
- 모르는 사람이고 사람 잘못봤다 그러면 갑자기 지기 소개함 (ex : 홍콩 살거나 한국 국적에 일본 거주중이다)
- 나이를 물어보더니 자기랑 한두살 차이밖에 안난다고 친구라고함
- 여자라면서 자기 얼굴 사진 보냄
- 그러면서 자기가 해외에서 쇼핑몰을 운영 중인데 혹시 창업 생각없냐라고 권유
- 아니면 자기가 금융업인데 좋은 투자처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권유
이거 ㅋㅋㅋㅋ
거의 일주일에 1번씩 받습니다 ㅋㅋㅋㅋ
어제도 받아서
자기 소개하는 와중에
제가 "너 혹시 쇼핑몰 운양하니?" 보냈는데 ㅋㅋㅋ
그랬더니 상대방이 "왜 그런걸 물어보냐?" 하더니
텔레그램 탈퇴 ㅋㅋㅋㅋ
진짜 징허네요 ㅋㅋㅋㅋ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도 받았습니다 ㅋ
아직 set up 초기 단계인가 봅니다.
주종목은 코인투자가 대부분이고 창업투자도 가끔 있고… 로맨스스캠도 있어요 ㅋㅋ
안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