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BgBLY1B2irk?si=lm75yKkxVi9ebjXJ
이것 보고있는데 충격이네요..
일단 저걸 보면서 예전 억울한 강퇴당한 썰을 풀어보자면..
비슷한 년도쯤 아사모, 맥쓰사에 맥북 팔려고 올렸다가 쌩뚱한 게시물 달려있길래 내가 삭제할 방법은 없고, 운영진에 건의게시물로 신고접수하는 수 밖에서 없어서 그렇게 했더니 줄줄이 사탕으로 이것때문에 신고를 하냐며 몰아가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강퇴를 당하길래 룸메이트 계정으로 부랴부랴 댓글에 대한 설명도 했고, 내 목소리 담은 영상을 게시도 했지만 운영진 삭제 및 그 아이디도 강퇴 당합니다.
심지어 그 두 계정 다 활발히 활동하던 병장 계급이었는데 말이죠ㅠ
그런데 느닷없이 이 계정들이 맥쓰사에서도 강퇴를 당하네요.
사유는 " 분란 조장자 의심인물과 동일인물로 추정되는 닉네임과 장터이용내역" ...
당시엔 쪽지 보내기 옆에 아이디가 다 보이게 노출되면서 내 사생활이 담긴 블로그며 인스타, 페북, 중고 판매시 게시했던 연락처 다 털리고 . 그 중간에는 신고하는 게시물의 네이버 차단 처리 공방전이 있었고.
참 황당한 경우였는데 저 테러가 1년여 이어졌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