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 기준에서 말씀드리는거긴 한데..
제가 출장 다니면서 경기도 용인에서는 간짜장을 거의 실패 했는데..
이번 어제 출장가서 코로나 풀릴 즈음에 발견한 "정감"이라는 곳에 다시 갔습니다.
일전에 괜찮다고 한 곳들과는 다르게 오래 된 집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맛있어요.
불맛은 덜하나 약간 고급 중식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근데 특이한건 간짜장이 항시 주문할 수 있는게 아니라 정해 놓은 시간에만 주문 가능합니다.
간짜장 드실 분들은 가능 시간 체크하셔서 가시면 됩니다.
Tip , 간짜장 소스에 기름이 많은 편이니 면에 쏟기 전에 기름을 살짝 빼고 넣으시면 더 맛있어요.
사진 많이 찍고 싶었는데 하필.. 대표랑 둘이 간 출장이라 ... 어우.. 혼자 다녀오고 싶었는데ㅠ
ㅎㅎ 뭐 그렇습니다. 근처 가시면 한번 가보셔요. 에버랜드에서도 멀지 않아요.






https://naver.me/5dydG2ud
남양주 화도에 진시미엔도 좋구요
추가로 옛날 중국집 향수가있으면
이리식당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161
https://naver.me/xuCXMnkg
여기도 괜찮습니다
간짜장은 다 제대로주는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