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옆자리 나이지긋하신 분들의 대화입니다. (송파구 어느 식당)
"(난 지역은 국힘찍는데) 비례는 조국 찍을려고.. 이래야 미안함이 덜할것 같아."
2찍도 선을 넘은 멸문지화에 대해서는 너무했다 싶은 모양입니다.
중도뿐만 아니라 이제 저쪽 분들도 이런 생각을 하네요
그만큼 조국죽이기가 얼마나 억지였는지 다들 알고는 있지만 말을 안한 상황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암튼 그것참.. 신기합니다 ㅎ
오늘 점심에 옆자리 나이지긋하신 분들의 대화입니다. (송파구 어느 식당)
"(난 지역은 국힘찍는데) 비례는 조국 찍을려고.. 이래야 미안함이 덜할것 같아."
2찍도 선을 넘은 멸문지화에 대해서는 너무했다 싶은 모양입니다.
중도뿐만 아니라 이제 저쪽 분들도 이런 생각을 하네요
그만큼 조국죽이기가 얼마나 억지였는지 다들 알고는 있지만 말을 안한 상황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암튼 그것참.. 신기합니다 ㅎ
일단 오늘은 나에게 잘합시다.
선산 까지 찾아 가서 사진 찍어 올리고요.
아들.딸 쌓아 온 경력 다 지워지고요
더 기이하고.. 심해도 너무 심했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죠
조국을 보면서 너무한다 생각했겠죠.
한 가정을 멸문지화로 무너뜨린걸 직접 봤으니 양심의 가책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법무부장관 하라고 등떠밀은 것도 아닌데.. 부채의식이 느껴지더라고요.
총선 결과가 어떨지 기대됩니다.
그런데 부부, 자녀까지 다 실형을 선고한것은 찾아볼수없는 일이죠
무슨 사이코패스도 아니고 미안함을 아는 사람이 2번찍는다고...
또라인가..
형제 친인척 까지는 그렇다 하더라도 자식 앞길에 대해서는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어요
그리고 아마 국민 모두들 알겁니다. 표창장? 대한민국에서 자식일로 그 정도 문제에 완벽히 자유로운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는 것을요.
덜도말고 더도말고 딱 조국만큼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