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조 꽃이 판세 조사로 한 번 엎어버리고 난 다음에, 보수 과표집이 풀린 것과 동시에
진보 중도 층이 정말 강하게 집결하고 있습니다.
그런 결과가 지금 여조에 나오는데요..
어제 오늘 쏟아진 모든 여론조사를 종합해보니, 모두가 머리 속에 떠오르는 그 숫자를 훌쩍 넘을 수도 있어보입니다.
그것도 보수적으로 잡아도요.
저도 재외국민 선거했지만요. 사람들이 진짜 이를 바득바득 갈고 있다는게 느껴지는게요.
내가 돈이 얼마가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게 눈에 보입니다.
외국 사는 제 친구들도 5~6시간 씩 운전해서 표 찍고 왔다고 하고요.
이따가 터키 지방선거 분석한 거도 글 쓰려고 하는데요. 이 나라도 진짜 이를 바득바득 갈았다는게 느껴지는게요.
인플레이션에 의한 분노가 제대로 폭발한 결과가 어제 나왔습니다.
터키에서 야당이 이긴게 거의 30년만입니다. 에르도안이 총리가 된 이후로는 단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거든요.
진짜 이를 바득바득 간 투표가 뭔지 우리가 제대로 보여줄 차례입니다.
꼭 투표해주세요.
해외에서 대사관 영사관 찾아서, 5~6시간씩 운전해서 표 주고 다시 집에 오고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경기도 이천, 여주 정도에 사는 사람이 서울 종로까지 찾아가서 투표하고 정도의 거리도 마다않고 투표하는 재외국민들도 있습니다.
꼭 투표해주십시오.
속칭. 그들이 말하는 샤이보수 무시하면 안되요
공구리 35
무시하면 안됩니다
아무것도 안하기는 커녕 말아먹어도
1/3은 가져가는게 저짝입니다
그것도.. 문재인 vs 박근혜 대선 하루 전에 당일 표 끊고 갔었거든요.. ㅠㅠ
꽃 아니었으면 가짜 여론조사가 판을 치고 그 결과에 중도층뿐아니라 지지층마저 휘청대고 결집못하고 그럼 그 결과가 또 여론조사에 나오고....그랬을지 모른다 생각 하면 아찔하네요...
그나저나 터키도 그렇군요.
그분들이 절대 민주당 찍을 분들이 아닙니다. 결과 나오는 4월 10일까지 고개들지 않아요.
지난 총선, 대선때 보면 장난 아니었어요.
경각심 가지고 초결집 해야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방심하면 안됩니다.
정권에 분노 하지 않는게 이상한거죠.
정치가 종교가 된 사람들 제외하면요;;;
보수는 결집을 안한적이 없어요
지금이 마지막 기회에 가까운데 역대급 실정으로 시원하게 그 기회를 날리는 형국으로 보입니다.
여론조사는 여론조사일뿐입니다 여조대로라면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이 이겼어야합니다
고개숙이고 4월10일까지 열심히 밭갈아야합니다
무조건 다 나가서 투표해야 합니다.
샤이 보수들이 집에서 이를 갈고 투표하러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전 사전투표 해왔는데요 이번엔 투표날에 줄서서 하려고요.
모두 투표합시다
문제는 151석이냐 181석이냐 200석이냐죠.
우리는 탄핵가능선도 가능합니다. 도와주세요.
민주당 후보들은 151석 간당간당합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양문석 후보가 버티면서 욕받이로 그냥 가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국짐쪽 후보들 털면 더 심한 대출 건 분명히 있을 거니까요.
다 이겼다 생각하고 , 나 하나쯤하면서 투표 안하면 절대 안되겠더라구요
요즘 파란 옷 입고 다녀요
10석이상 날아갔습니다.
저짝은 위기 느끼면 갑자기 일주일 사이에 엄청나게 결집합니다.
진짜 조심해야되요
꼭 투표해야 이깁니다
돈보다는 민주 대한민국을 위해 표를 행사했네요
캬 ㅠㅠ 외국사는 애국인. (라임 괜찮았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