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3월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4%를 나타냈다. 지난달(38%)에 견줘 4%포인트 떨어졌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포인트 상승한 62%를 기록해 두 달 만에 60%대에 재진입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 수치 모두 두 달 전인 1월 조사와 동일하다.
서울경제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이달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 대표가 27%, 한 위원장이 20%로 집계됐다. 그 뒤를 이어 조국 대표가 4%를 차지해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2%)와 홍준표 대구시장(2%)을 제쳤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은 각각 1%를 얻었다. 기타는 3%, 없음·모름·무응답은 38%였다.
서울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이달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의대 정원 증원’에 대해 응답자의 65%는 ‘정부와 의료계가 협상을 통해 증원 규모를 조정해야 한다’고 답했다. 반면 ‘원안대로 5년간 매년 2000명씩 총 1만명을 늘리는 방침을 계속 추진해야 한다’는 응답은 31%에 그쳤다.
서울경제·한국갤럽의 7차 정기 여론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휴대폰 가상(안심) 번호 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3.2%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https://m.sedaily.com/NewsView/2D6UMU75KW?IsKey=2540
https://m.sedaily.com/NewsView/2D6UMAU41G?IsKey=2540
https://m.sedaily.com/NewsView/2D6ULYEGMI?IsKey=2540
공감합니다. 우리도 미국처럼 4년 연임제로 헌법개정 해야죠
5년하고 은퇴하기에는 아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썩열이 5년 너무 길어요
조국은 이번에 조국혁신당과 함께 국회의 입성을 하게되면 이 사법적 결정이 결국 굥과 한의 정치적 술수였다는 것을 국민들이 인정해주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설사 조국이 업무방행 등으로 2년 형을 받게 되더라도 수의를 입은 조국의 모습은 오히려 조국의 서사에 방점을 찍어주는 셈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조국에게 그가 마지막으로 건너게 될 조국의 마지막 강이 될 것입니다. 저는 21대 대통령 이재명이 차기 조국 대통령에게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이양해주는 그 그림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