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올린지 5초만에 피아식별없이 먼저 달아주는 그릇된 사명감

대화는 거부하는 굳건한 신념

단체행동의 성공을 즐거워함
전 빈댓을 볼때마다 위 세가지가 듬뿍 느껴집니다.
스스로는 올바른행동이라 생각하겠지만 피해보는 분들의 시선에서 여러분들의 행동은 삐뚤어진 KKK단의 그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상당히 많은 사례로 자기들끼리 빈댓을 다는 절경을 감상하게 되면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글을 올릴때마다 퇴고할 부분이 있는지 글을 한번 읽어봅니다.
그리고 바로 새로고침을 해보면 그 짧은 시간에 박제링크와 빈댓글이 가득합니다.
글을 아예 안읽고 달아놓은게 너무나도 분명합니다.
예전에 사슴사냥 가서 쇠빨대를 꼽아 아직 살아있는 사슴의 피를 빨던 사람들이 뉴스에 나온거 기억하시는 분 있을려나요.
여럿이 몰려들어 피를 빨다보니 어떤사람은 대장에 빨대를 꼽고 사슴똥을 빨았다고 합니다.
어딘진 확인하고 빨대를 꼽던지 해야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이 오늘 몇개 달았네 하고 자랑스러워하시는 메모는 과학이 아니라 그저 주홍글씨이고 낙인입니다.
실생활에서 2찍들 가끔보고 자칭 우파라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종북이라던지 좌빨이라던지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를 찬양하는 사람은 한번도 못봤어요.
못봤는데 우파친구들은 있다고 바득바득 우깁니다.
전 클리앙에서 벌레를 본적이 없습니다.
대신 누가봐도 아군인데 빈댓공격 받는 분들은 하루에도 부지기수로 봅니다.
수십년간 우파쪽에는 표한번 준적없던 저도 님들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데 도대체 어떤 기준을 충족해야 벌레가 아닌겁니까?
회원들을 벌레라 일베라 2찍이라 지칭하는 분들의 신념과 당당함은 어디에 근거하는겁니까. 그래도 되는건가요?
요즘 이런댓글 올리시는 분들 많던데...반문하고 싶습니다.
"진짜 뭐라도 되세요?' 클리앙에서 무슨 감투라도 받으셨나요?
전 그런분들이 클리앙의 네임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곳보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분들도 많이 있고 그런분들과 교류하고 싶은 생각이라 이곳에 왔는데 그런 분들때문에 자꾸 막힙니다. 이곳에 계신분들이 아군이라 생각했는데 엉뚱하게 십수년은 안갈고 썼음직한 거름망에 제가 걸러지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빈댓은 네임드가 아닌 문지기들에게 내쳐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중국집에 들어갔더니 다들 짜장을 먹고있고 쟁반짜장을 시켰더니 기다렸다는듯 테이블로 와서 바닥에 가래침을 뱉고는 자기 자리로 돌아가는 모습...이게 빈댓을 받는 사람이 당하는 느낌입니다.
짬뽕을 시켰다면 억울하지나 않겠죠.
글 안읽고 링크 붙복하는분이 사라질때까지는 계속 추가합니다.
제 박제링크 여기에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898316
링크 눌러보면 아시겠지만 전 그당시에 대선관련해서 무속인이 등장해 국가에 심각한 짓을 하는 내용이 나오는 설강화라는 드라마의 방영중지를 요구하는 분들에게 드라마를 보시고 판단하시라는 말씀을 드린것 뿐이고 그걸 후회하지도 부끄럽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이 드라마가 그렇게 어이없게 묻히지 않았다면 대선 결과가 달라질 수 도 있었고, 이태원 참사때라던지 무속의 힘같은게 이슈화 될 때마다 같이 이슈화되서 저들에게 부담을 많이 줄 수 있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
뭐 글을 읽고는 다닙니까
벌레라고 판단되시는 글 링크주시고 다른분들 판단 한번 받아보시죠.
전 본적이 없어요.
본문에 링크 있어요.
scharnco님 얘기 써논거니 읽어보세요.
그런분들이 판단력은 네임드에게 의지하는 그저 원오브 "아임니건"인게 더 실망하는 부분입니다.
최소한 예의만이라도 갖춘다면 좋겠어요.
오죽하면 최욱도 클리앙얘기할땐 "클리앙놈들"이라고...
같은시대 같은 공간에 있었던게 맞는거죠???
시벨롬님도 벌레라고 판단되시는 글 링크주시고 다른분들 판단 한번 받아보시죠.
전 본적이 없어요.
그럼 빈댓을 수십개 받고 더 받게될 이글을 쓴 저는 벌레인가요?
12:30:38에 올려놓은 글에 12:31:50에 달아논 빈댓은 과연 글을 끝까지 읽고 올린걸까요.
아니면 그냥 어디선가 지령받은대로 기계적인 루틴에 의해 움직이는 세뇌된 피고용인이라고 보는게 더 타당할까요.
불타는 주말 점심시간인데 말입니다.
이참에 클리앙 대청소 한번 해야죠.
ClienKit
전 빈댓을 알바로 보거든요.
제가 저짝 분란담당이라면 전 클리앙엔 빈댓부대 보낼꺼에요.
빈댓과 박제로 아군을 공격하는걸 너무 많이 봤습니다.
설사 아니더래도 모두까기의 입맛을 누가 맞출 수 있겠어요.
낙인을 찍어서 이야기하시는데
어떤 대화가 나누어질까요?
그리고 님께서 아군인지 적군인지 어떻게 아시는지요?
님이 관련인이라면 아는게 당연하지만
님이 관련인 당사자이신지요?
스스로 쓴글에 대한 고민도 해보십시요
단정은 근거가 있어야겠죠.
작성글 검색에 90% 박제글, 10% 퍼온글 있는 사람
댓글검색에 90%빈댓글, 10% 증원, 운영진 회피기동 알려주는 사람
발견했거든요.
네임드인듯 헤비하게 활동하더군요.
정상적인 활동이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아군인지 어떻게 아냐고요?
반대로 물어보죠.
그럼 어떻게 적군인줄알고 다짜고짜 벌레 어쩌고 하면서 공격부터 하나요.
고민은 배송만...아니 판단만 늦출뿐입니다.
님이 찾아내신 건수와 전체 빈댓 다시는 분들 건수와
비교가 되시나요?
님 혼자서 일반화 하시지 마세요
그리고 아군 적군 이야기는 님이 하신 이야기입니다
님이 소명하고 설명을 해야지요
저한테 왜 물어보시는거죠?
혼자만의 일반화로 빈댓 다는 모든 사람을 적으로 보고 계시는
님 글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세요
일반화의 오류라는 프레임은 사양할께요.
"작성글 검색에 90% 박제글, 10% 퍼온글 있는 사람
댓글검색에 90%빈댓글, 10% 증원, 운영진 회피기동 알려주는 사람"은 제글마다 나타나는 제가 발견한 한 회원이에요. 애초에 일반화를 시키려는 의도 자체가 없었는데요.
그리고 질문은 아군인지 적군인지 어떻게 아느냐고 질문하셔서
그럼 모르면서 확실하지 않은데 왜 공격부터 하는건지 혹시 아시는지 여쭤본겁니다.
모든 사람을 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저와 비슷한 사례의 분들에게 피해를 주는 아군저격자들
그 일부회원들은 공공의 적이죠.
문과출신에 서울사람이 한글을 이해못할까요?
이상한 프레임 자꾸 씌우시려하시네요.
검사세요? 고향어디세요?
하지만 최소한 이 글의 빈댓글은 그냥 단체 린치일 뿐입니다.
빈댓글의 의미가 희석되는건 본문의 글이 때문이 아니라 조금만 의견이 달라도 빈댓글 테러하고다니는 그행동 자체입니다.
자주오시네요.
5점 드립니다.
ㅋㅋㅋ
"어쨌던 님은 드라마를 안보셨을꺼고 전 설강화라는 드라마를 봤는데 여기저기 정리된 내용들하고 비교해보니 관련이 없더란 얘깁니다. 오히려 드라마에 도사도 나오고 국정원장 사모가 무속에 미쳐 여대생들이 죽기를 바라는 내용이 매회마다 나오더라는 겁니다. 아니 요새 이슈되는 얘기하고 너무 상황이 맞아떨어지는데 왜 관련 얘기가 하나도 없지 했더니...이재명을 지지한다는 커뮤니티에서 설강화가 이미 볼드모트가 되어 있더라는 겁니다."
위내용이 현재도 박제될 내용인가요?
참 제가 느낀 클리앙과 아주 많은 부분에서 공감을 합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할꺼라 생각됩니다.
님처럼 필력이 좋지 못해서, 수없이 달릴 빈댓글이 두려워서? 눈팅만 할 뿐이죠.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