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이틀 동안 저는 다모앙과 클리앙, 두 커뮤니티를 모두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클리앙에는 마지막 인사말을 남긴 후,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글을 작성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두 커뮤니티 사이에 서로를 이간질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모앙에는 클리앙의 현재 상황을 안타깝게 여기시는 분들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요.
심지어 일부 분들은 클리앙에서의 징계로 인해 이곳에서 어그로 대응을 도와드리지 못해 안타까워하고 계십니다.
힘든 시기일 수 있지만, 부디 힘내시길 바랍니다.
혐오가 익숙해서인지 모두가 혐오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하는 분들만 신난 요 몇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