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생일선물로 10만원품권을 받았길래...정말 너무도 오랜만에 아웃백이란 곳을 가봤습니다. 토마호크나 뭐뭐 시키면 된단 말씀들 듣고 갔는데..
허허허!
토마호크랑 포터하우스 두가지를 주인공으로 밀고 나머지 기존 익숙한 메뉴판들이 있는데요! 그 주인공들이 무지무지 비싸요. 그램수로 팔던데... 가격보고 당황했으나... 일단 또 올일이 있을까 싶어서 상품권과 통신사 할인 감안해서 포터하우스를 먹어봤습니다.
맛있어여 ㅠㅠ 가격 생각안하면 또 먹으러 오고싶은....
하지만 가격 생각을 안할 수 없으니
안녕... 스테이크..
근데 맛은 있어서 또 먹고 싶긴하네요🤤
그럼 얼추 4인 가족 7만원 정도에 맞춰서 먹을수 있더군요
부메랑 1만원할인,통신사 15%할인,신용카드 10%청구할인까지 해줘야죠.
지난주 4인가족 9만원에 배터지게 먹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