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 말던 무슨 상관인가요? 뭐 이런 글 다는 것도.. 이런 댓글 다는 것도 규정에 문제된다면 삭제될 것이고 아니라면 남겨질테니 어째라.. 저째라.. 무슨 혼자만 잘난척은 좀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초보이지요
IP 59.♡.180.155
03-29
2024-03-29 12:42:10
·
@datainfo님 제가 피해를 보니 그만 하라고 하는건데 여기에 잘난척이 있나요.
datainfo
IP 125.♡.106.19
03-29
2024-03-29 12:45:20
·
@초보이지요님 올라오는 글들이 모두다 글쓴분에게 도움이 되고 이득이 될수는 없는 것이죠.
무슨 피해를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활동하기 불편하다.. 는 이유로 다른사람들의 정당한 권리를 막는 것 조차 지금 운영진과 아무런 다른 점이 없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신고를 하거나 건의를 해서 규정대로 처리해달라고 요청을 하면 됩니다. 그걸 내가 보기 싫으니깐... 피해를 입으니깐 하지마라.. 라고 할 권리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초보이지요
IP 59.♡.180.155
03-29
2024-03-29 12:52:00
·
@datainfo님 규정에 맞게 일이 처리가 되었다면 지금의 사태가 일어났겠습니까. 그렇게 흘러가지 않으니 이 난리가 났는데 여기서 또 신고니 건의니 따지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포함해 많은 분들이 운영진들의 지금의 행동을 반성하고 그에 따른 조치를 하여 사이트가 정상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마도 남을 분들이라면 대부분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 까요. 그러한 마음으로 빈댓글 빈제목(이건 처음 본거라 이렇게 표현하는게 맞나 모르겠네요.) 을 남기는건데, 떠날 사람들이 그러한 마음인걸까요. 속이 좁아서인지 저는 그렇게 해석되지 않네요.
@초보이지요님 지금껏 운영자가 보인 모습에 글쓰신 분처럼 앞으로라도 제대로 된 조치로 정상화를 기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처럼 이번은 도저히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어버려 완전히 흑화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오랜 시간동안 이곳을 봐왔었던.. 그리고 그동안 클리앙 운영진이 했던 짓거리를 경험했고 그럼에도 계속 잘 유지되도록 좋게 좋게 넘었던 분들이 느끼는 배신감은 실제로 겪지 못한 사람은 이해를 못할 정도죠. 그에 대한 분풀이? 반발심? 실망감? 등의 표현일수도 있기 때문에 100% 공감은 못해도 그래도 그렇게라도 할수 밖에 없겠구나.. 라는 이해는 갑니다.
지금 남는 분들의 대부분이 같은 생각이라고 하셨는데.. 글쎄요.. 그건 뭐 각자 마음속을 들여다보지 않았으니 모르겠지만... 그동안 메모되어 거의 활동을 안했던 사람들이 우후죽순~ 튀어나오는걸 보면 솔직히 마음이 좋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떠나는 분들중 많은 분들도 이전처럼 활동은 안하지만 탈퇴는 안하면서 그런 사람들을 견제하려고 하는데.. 이제는 그전에 함께 했던 분들이 많이 빠져나가서 그게 제대로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오래 할동했고 계속 활동해왔던 분들은 대부분 나름대로의 결정과 행동을 하셨을테니... 앞으로는 조금씩 줄어들테니... 남아서 정상화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그냥 조금더 기다려보셨으면 합니다..
Satellite
IP 39.♡.188.184
03-29
2024-03-29 18:49:46
·
@초보이지요님 현 상황은 운영진의 대처, 선택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고 그 뒤로 수반되는 현상은 아주 당연한, 자연스러운 겁니다. 비 온다고 하늘에 투덜대봐야 소용 없는 것과 같아요.
무슨 피해를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활동하기 불편하다.. 는 이유로 다른사람들의 정당한 권리를 막는 것 조차 지금 운영진과 아무런 다른 점이 없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신고를 하거나 건의를 해서 규정대로 처리해달라고 요청을 하면 됩니다. 그걸 내가 보기 싫으니깐... 피해를 입으니깐 하지마라.. 라고 할 권리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포함해 많은 분들이 운영진들의 지금의 행동을 반성하고 그에 따른 조치를 하여 사이트가 정상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마도 남을 분들이라면 대부분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 까요. 그러한 마음으로 빈댓글 빈제목(이건 처음 본거라 이렇게 표현하는게 맞나 모르겠네요.) 을 남기는건데, 떠날 사람들이 그러한 마음인걸까요. 속이 좁아서인지 저는 그렇게 해석되지 않네요.
지금껏 운영자가 보인 모습에 글쓰신 분처럼 앞으로라도 제대로 된 조치로 정상화를 기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처럼 이번은 도저히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어버려 완전히 흑화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오랜 시간동안 이곳을 봐왔었던.. 그리고 그동안 클리앙 운영진이 했던 짓거리를 경험했고 그럼에도 계속 잘 유지되도록 좋게 좋게 넘었던 분들이 느끼는 배신감은 실제로 겪지 못한 사람은 이해를 못할 정도죠. 그에 대한 분풀이? 반발심? 실망감? 등의 표현일수도 있기 때문에 100% 공감은 못해도 그래도 그렇게라도 할수 밖에 없겠구나.. 라는 이해는 갑니다.
지금 남는 분들의 대부분이 같은 생각이라고 하셨는데.. 글쎄요.. 그건 뭐 각자 마음속을 들여다보지 않았으니 모르겠지만... 그동안 메모되어 거의 활동을 안했던 사람들이 우후죽순~ 튀어나오는걸 보면 솔직히 마음이 좋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떠나는 분들중 많은 분들도 이전처럼 활동은 안하지만 탈퇴는 안하면서 그런 사람들을 견제하려고 하는데.. 이제는 그전에 함께 했던 분들이 많이 빠져나가서 그게 제대로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오래 할동했고 계속 활동해왔던 분들은 대부분 나름대로의 결정과 행동을 하셨을테니... 앞으로는 조금씩 줄어들테니... 남아서 정상화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그냥 조금더 기다려보셨으면 합니다..
현 상황은 운영진의 대처, 선택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고 그 뒤로 수반되는 현상은 아주 당연한, 자연스러운 겁니다.
비 온다고 하늘에 투덜대봐야 소용 없는 것과 같아요.
/Vollago
이맛클이네요...
근데 이젠 이맛클이 아니라 뭐라 해야 할까요?
클리앙이 지금까지 작업당하지 않고 버터온 많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빈댓글인데요 ㅎ
/Vollago
/Vollago
떠난사람도 아닌데 당연히 말할 권리가 있죠
떠날사람은 얘기도 하지말고 가라는건 대체 누가 정하는건가요?
알아서 할께요 좀
해지권을 습득 하셨습니다
많이 만들면 되겠네요.
남들 이러든 저러든 상관하지 말고...
규칙에 위배가 안되면 할수 있죠.
그리고 그런말 하기전에 이런 사태가 될때가 뭘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