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인가?
동네 동생들이랑 동네를 지나는데 경찰차에 쫓기는 1톤 트럭이 막 급하게 달려왔어요.
그래서 나름 순간적으로 동생들을 한쪽으로 밀고 저도 피하려는데 트럭바퀴가 제 발등을 밟고 지나갔어요.
근데 별로 안 아파서 집으로 깡총깡총 왔는데
양말을 벗어서 보니 발등에 쪼금 까지고 말았어요.
근데 커서 보니 이런 사고를 겪고, 또한 아무렇지 않았던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뭔가...인체 공학적인 이유일까요?ㅎㅎ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인가?
동네 동생들이랑 동네를 지나는데 경찰차에 쫓기는 1톤 트럭이 막 급하게 달려왔어요.
그래서 나름 순간적으로 동생들을 한쪽으로 밀고 저도 피하려는데 트럭바퀴가 제 발등을 밟고 지나갔어요.
근데 별로 안 아파서 집으로 깡총깡총 왔는데
양말을 벗어서 보니 발등에 쪼금 까지고 말았어요.
근데 커서 보니 이런 사고를 겪고, 또한 아무렇지 않았던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뭔가...인체 공학적인 이유일까요?ㅎㅎ
작은 오해와 실망앞에서 지금까지의 당신을 다르게 보지 않겠습니다 열정적인 마음보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신을 바라보겠습니다. ..내사랑♥
남들 먼저 피하게 하는게 쉬운일이 아닐텐데요 ㅎㅎ
그때 같이 다녔던 동생들이 2명인데 그때의 저를 기억할런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케터필러쪽도 접지압이 낮은 넘들이 종종 있던데요...
미만정도라 고무가 밟고 지나가니..별 그리 없이..
조심해야되요. ⓘ
타이어는 공기가 들어있으니.. 발이랑 접촉하는 표면적(?) 이 넓어지고..
눌리는 시간이 그리 길지않고..
발바닥 모양새도 평퍼짐하고.. 원레 잘 눌리는 부분이고. 하다보니 그런게 아닐까요 ㅎㅎ
신발도 있으니깐 그런게 아닐까요 ㅎㅎ
의외로 안다치는 이유가 타이어 공기압어쩌구 하던거 티비로 본적이 있네요 ㅎ
제 친구는 5학년 때 오른 손을 겔로퍼가 밟고 지나갔습니다.
굉장히 크게 다쳐서 엉덩이 피부이식까지 했어요.
좀 있으면 20년 전 일이 되는데 아직도 손에 크게 상처가 있습니다.
운전은 여유를 가지고 해야되요.
넘어진 줄 모르고
여성운전자가 다리를 왔다갔다 했는 사례를 봤는데...
다리가 박살이 났었습니다...
당연히 수술 후 수개월 입원했죠....
악 소리나서 뒤를 보니 발을 움켜쥐더라구요. 그런데 멀쩡.-_- 밟은이도 밟힌이도 놀라서 소리는
질렀지만 아프지가 않았대요. 혹시몰라 엑스레이 찍으니 멀쩡 -_-
듀스 차 (연옌차라고 하는거 있죠? 벤이라나?)에 두발이 다 깔려봤습니다
전 듀스팬이 아니였는데!!!!
콘서트 끝나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제 옆으로 듀스차가 지나가고 있어서 팬들이 덮쳐서 ㅠㅠ
아.. 발은 멀쩡했습니다..
반바지나 발등이 노출된 경우에는 쓸려서 피부 손상이 심한거 같네요.
그리고 공기압이 빵빵한 차량이면 더 손상이 클듯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