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iynbetterlife 입니다.
제가 2월 말에 한 번,
https://www.clien.net/service/alarmView/R00/56905943CLIEN
그리고 지난 주에 한 번 일주일씩 징계를 먹었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alarmView/R00/57276629
조금 전에 풀렸고요.
그런데.. 원래 징계 및 삭제조치된 원글도 회원 본인은 볼 수 있게 하더니 이것도 싹 지웠네요.
국짐당의 여러 성범죄 인사들에 입꾹닫한 여성단체들에 대한 비판과
원래 페미는 진보일 수 밖에 없다..수구가 묻으면 뭐든 가짜가 돼 버린다는 글이었는데요.
징계 일주일간 조수진 변호사도 후보 사퇴하고
클량 운영진의 <자칭> 단호한 대처로 많은 회원 분들이 180일, 30년 징계를 가셨네요.
그래서 복귀 후 빈제목, 빈댓 운동부터 동참중이예요.
총선 전, 이 중요한 시기에 쓰고 싶은 글도 많았지만
다 소용없게 돼 버렸습니다.
분탕글 쓰는 분들도 눈여겨 봐뒀다가 박제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것도 소용 없게 됐고요.
그러니 박제고 뭐고 써야 할 말은 정해졌네요.
커뮤니티의 주인은 운영진이나 광고주가 아니라 회원들입니다.
바이럴, 분탕 등에 대해 자체 정화에 애써주셨던 분들이 좀 강한 어투를 쓰거나 운영진과 마찰이 있다 하더라도,
많은 분들의 지지를 받는 이유는, 그만큼 <무보수>로 애정을 갖고 기여를 하기 때문이예요.
또 많은 분들의 지지 덕분에 그분들이 활동을 하는거고요.
즉, 선명 님 징계건으로 시작된 운영진의 징계처리에 많은 분들이 항의하는 그 목소리가, 커뮤니티의 방향성이 되야 한다는 거죠.
운영진이나 광고주가 아니라요.
# 선명님과 이번에 징계 받은 회원분들의 징계 철회를 요구합니다. 운영진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