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으로 마음놓고 수다 떨기 좋은 곳을
저들이 원하는대로 눈앞에서 뺏기는게 싫어서
생각좀 해봤습니다.
모공만 굳건히 우리끼리 지키는 건 어떨까요??
적어도 대선까지는 여기를 지키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시다 시피, 미끼상품만 팔리면 마트는 유지가 안됩니다.
사이트도 돈써가며 회원들 모집하는건 그들이 수익활동을 하도록 하기 위함이죠..
우리는 회원들 다수가 만족할 때 까지
잠정적으로 모공만 쓰는 방법으로 대응해 나가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알구게가 너무너무 궁금하다 .. 싶으면
예를들어 몇분이 뽐뿌 같은데 같이 올려 주시고, 우린 모공만 이용하는 방법도 있구요
클리앙 능력자 분들 이시라면, 모공에서의 광고 마저 대응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요?
소모임 활동등은 잠정 중단 뭐 이런식이면 어떨까 합니다.
뭐 제가 모공만 거의 눈팅해서 클리앙 유저들 입장이 어떨지 는 모르겠습니다 만..
우리의 놀이터를 지키고, 운영 방법의 변화를 주는 부담을 주는 방법..
그건 모공만 터잡고 지키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지만 밥만 축내는 중이 되는것도 방법일듯 해서요 ^^;
아 그렇군요.. 소모임 영역만 잠시 망명하거나, 소모임 모공 딱 이렇게 게시판만 쓰는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클리앙 없다고 저쪽 찍을거 아니고
그냥 개인적으로 각자 밭갈면 됩니다
클리앙에 우리 이쪽이 좋은쪽입니다
해야 그냥 우리끼리 보는거고
그나마 자랑은 저쪽 세력에테라포밍 당하지 않았다
이거인건데
클리앙이 없다고 이쪽 찍을 사람이 저쪽 찍는일은 없는거 아닐까요?
설마 게시판 지킨다고 사실 대선 등에 크게야 영향이 있겠습니까??
그래도 외부적 스트레스 이런걸
다른분들 이야기 하면서 구경하면서 삭히고 그런 경험이 전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모공은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모르던 걸 자세히 설명받기도 좋았거든요
그런면은 분명히 있습니다.
잠시 쿨타임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수익활동이 확 줄면 분명 운영진도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요?
혹시나 정치적 뒷거래로 모공을 지키는 게 더 큰 수익을 방해 하는 것이라면
그또한 충분히 좋은 우리들의 대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전 당장 다음주 미리할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