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을 모집해 클리앙 사회적 협동조합을 만듭니다.
조합원은 사이트 회원이자 소유자입니다. 비조합원도 사이트 회원가입가능. 쉽게 생협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합원 1,000명이 10만원씩 내면 1억, 100만원씩 내면 10억입니다.
(현실적인 시드머니 모집가능한 금액 범위로 봅니다.)
싸이퍼님을 설득해 사이트를 인수하고 고용유지하거나, 새로 사이트를 만듭니다.
(지인분이 기억하는 싸이퍼님이 맞다면 의외로 수익에 대해 고심하지 않고 사이트 매각수익+고액연봉을 받으며 사이트 운영에만 전념할 수 있어 좋아할지도?)
자금이 부족하면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 회사채 발행, 또는 임팩트 투자유치(?)
성공적으로 전환된다면 손실나는 것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개인/기업사이트와 가장 큰 차이점은 소유/운영이 1인/대주주에 좌우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투자액에 비례해서 권한을 가지는 것이 아니고 조합원 1인 1표입니다.
위험성은 특정 집단 (종교,기업 등)이 노릴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조합원이 많을수록 위험성이 감소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정관과 운영사항을 잘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사회적 기업은 경영정보가 투명하고 일정 이윤을 구성원과 사회를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선명님이 조합원이라면 바이럴 의심 계정이 잘 처리되지 않은 의혹을 제기할 때 운영자가 함부로 대할 수가 없습니다.
운영a가 지속적으로 뻘짓을 한다면 단계적 절차를 거쳐 보직변경/해임하면 됩니다.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뻘 상상을 한번 해봅니다.
설마 이런 상상을 하는 것도 규정 위반일까요? (읍읍?)
운영A 보니까 어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