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을의 한정민 후보와의 투샷인데요.
한정민 후보의 키가 188~189는 된다고 하더군요.
이미 옷입혀줄 때 부터 키 차이의 노출이 저렇게나 이루어졌는데 (저 역시도 키높이와 까치발로 상쇄)
굳이 투샷 사진을 저렇게 찍어야 하나요?
딱 봐도 자기 혼자 단상에 올라가서 찍은 거 같은데...왜 저러나 싶네요.
게다가 저 턱 들고 꾸러기 표정까지... 화룡점정이네여 =.=;;
한동훈이랑 저랑 나이차가 많이 안나는데
174cm인 전 한 번도 키 때문에 컴플렉스를 느껴본 적이 없고
지금도 딱히 작다고 생각 안하는데 왜 저럴까요?
키 190에 육박하는 사람과 동일 선상으로 보인다는 게 더 코메디일텐데요?
이해불가
출처 : 사장남천동
그러니 외형적인것에 집착하는겁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생각없이 출세만 바라보고 달린 사람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모습니다.
결혼까지 한 성인이 키에 대한 집착은 미성숙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내 몸에 대한 인정이 성숙함의 시작이죠
무려 8학군 출신인데도 말이죠.
나이들어서까지 키에대해 컴플렉스 있는놈.
술집여자를 셋이서 연달아 사귀는 놈들.
그쪽 세계는 정상인 인간이 하나도 없나 봅니다.
판사님. 주어는 없으니 잡아가지 말아주세요.
고생믾네요
감출 수 없는 얼등 유전자 탓하면서 저러고 사는 것일테죠
냅둬요
지꼬라지 지가 알테죠
손을 보세요. 한동훈은 자기가 편한포즈이지만, 상대는 저 손모양이 얼마나 불편한지 전혀 생각도 안하는겁니다. 그냥 사진한장에 목숨거는... 에효 수준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