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장
배달이 단연코 싸다.
일단 1인용량으로 반찬재료를 사는데 돈이 많이 들고 보관도 힘들다.
되려 1~2인분 배달시켜서 소분시키면 훨씬 더 이득이다.
그리고 만들어 먹는 것의 시간적 소모를 계산을 안한다.
내 시급이 대략 1만 6천원 대이니.. 30분만 요리에 투자해도 8천원의 비용이 더 추가 되는거다.
게다가 맛도 사먹는게 맛있다.
고로 배달이 싸다.
만들어 먹기
식자재 단순 가격만 볼게 아니라 신선도와 질을 봐야 한다. 요식업 가게에서 질좋고 신선한 재료만 쓰겠나?
1인 가구 이상의 가정에선 만들어 먹는게 여러모로 싸다.
요리를 하는 시간을 단지 노동으로 보니 그런 오류가 생기는것. 요리하는 시간을 요금화 하는건 천편일률적인 생각이다.
그리고 만들어 먹는게 내 입맛 가족 입맛에 더 맞게 맛있게 만들 수 있다.
고로 만들어 먹는게 더 싸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제대로 먹을려면 배달이 싸더군요
요리가 재미없다 - 시급계산 O
시급 포함하면 1~2인가구는 배달이 괜찮아보입니다. 요리에 취미가 없다면요...
그것도 그거고 1인가구면 냉장고크기가 빌트인이나 작은미니위주일거라 냉동소분이 어려워서 배달이나 외식이 싸게먹히긴합니다.
단순시급버는게아니여도 피곤한데 요리하고 설거지도 노동이거든요
그렇다고 매일 배달이면 경제적으로 부담되죠
배달도 가끔 시켜먹고 간단하게 도시락이나 라면도 한번 먹고 해야 가계유지가 되는거 같아요
3. 식당에가서 사먹는다
배달은 싫어요
여러개 사두고 조금씩 먹을대 평균값이 그정도 된다는 거죠. 배달은 정말 비싸요.
밀키트 반찬가게는 배달보단 싸게 먹힐지 몰라도 건강측면에선 배달과 그리 다를 바 없다 생각합니다.
밀키트 + 동네 반찬가게에서 밑반찬 한두개,,,, 하면 훌륭하죠.
밥만 하면 됩니다.
하나 만들면 두세끼는 그것만 먹어야 하는 것도 문제구요.
대파 한뿌리는 아예 팔지도않죠.
결국 한단을 사게되고 그럼 쓰고 남은건 버리나요? 잘 손질해서 다음 음식에 또 사용하죠.
이런식으로 가정집 주방은 운영이되죠 모든 식재료가 동일합니다
식사배달은 조리 인건비. 식재료 . 배달료. 홍보비..임대료..세금..등등
쌀레야 쌀수가 없어요. 만약 싸다면 재료를 의심해봐야되지요
위생적으로나 건강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만들어 먹는거보다 나은 선택은 없습니다
만드는 것에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으면 일정이상 벌이면 만들시간에 쉬거나 다른행위를 하는게 현명하죠.
문제는 그런 수입이 쉽지 않다...이정도 아닐까요?
1인이고 월급이 400 이상 통장에 박히면 저라면 그냥 시켜먹거나 좋아하는 국밥집 수인분 포장하거나 레트로트 쟁여두고 까먹고 쉴 것 같습니다.
치킨 한마리 피자 라지한판 시켜두 네끼는 먹습니다. 그래봐야 한달이면 30만원정도라
이정도면 먹고 푹 쉬는 것도 효율이 괜찮죠.
국밥도 2만원어치 포장해오면 다섯끼는 우습고요.
1~2인 가정에서는 요리를 할 경우 관련 준비물에 대한 관리가 아주 어렵습니다. 작게 소분해서 파는 식자재를 살수록 단가도 올라가죠. 마트에서 파는 일반적인 단위로 식자재를 구입할 경우 만들어진 요리의 양이 절대 한끼에 소화되는 양이 아니기도 하고요. 이럴 경우 만약 맞벌이라면 동일한 음식을 쉴때까지 먹어야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또한 조미료들도 다 구비해놓고 유통기한 내에 소비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파는것보다 해먹는게 맛있으려면 경제성은 포기하는겁니다. 더 좋은 식자재를 비싼 값 주고 사서 때려박는거죠. 식재료 수급 단계부터 규모의 경제때문에 동일한 금액으로 절대로 더 퀄리티 좋은 식자재를 구할수가 없죠. 같은 식자재를 구하더라도 돈 받고 하는 프로들보다 숙련도가 앞설수가 없죠.
추가로 식자재 쇼핑도 매우 귀찮고 시간이 드는 일이더라구요.
맞습니다. 진짜 다 일이고 내 한몸 먹는거면 사먹고 마는게 맞는 것 같아요.
주말은 집에서 해먹는 게 배달음식 시켜먹는 것 보다 경제적이구요.
독일은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압도적으로 저렴합니다..
한국에서 사먹던 집에서 해먹는 가격 보다도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