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b급 코미디를 즐겨본다고 생각했는데
닭강정은 실망입니다. 재미가 없어요. 마치 개콘 보는 느낌이었어요.
이상한 연기톤도 감독이 일부러 지시했다고 했는데 저에겐 거부감만 다가왔습니다.
보면서 느낀건 넷플릭스 아직 돈 많이 있구나란 생각뿐이었습니다.
드림 때는 감독이 유명세얻고나서 만들고 싶은 작품을 만들었다라는 이유로 이해하겠는데
닭강정은 의문입니다.
1.5/5점
나름 b급 코미디를 즐겨본다고 생각했는데
닭강정은 실망입니다. 재미가 없어요. 마치 개콘 보는 느낌이었어요.
이상한 연기톤도 감독이 일부러 지시했다고 했는데 저에겐 거부감만 다가왔습니다.
보면서 느낀건 넷플릭스 아직 돈 많이 있구나란 생각뿐이었습니다.
드림 때는 감독이 유명세얻고나서 만들고 싶은 작품을 만들었다라는 이유로 이해하겠는데
닭강정은 의문입니다.
1.5/5점
어쨌든 극한직업은 대박났고 닭강정은 좋지않은 평들도 많고 감독의 욕심이 많았다고 봅니다.
다들 의아해 하긴 했습니다. 제 취향엔 조금 빗나갓지만 나름 원작과 비슷하게 만들긴 했어요 ㅋ
호불호가 있는것 같네요 ㅎㅎㅎ
이번에는 제작사가 터치 안했는지 그냥 막 던져 버리는 연출이 좋았습니다.
막 던지는 유머 좋아하는 분께는 강추입니다.
고만고만 비슷비슷한 작품이 너무 많아 오히려 신선했습니다. ^
최근에 넷플릭스 작품들 보면 호불호 씨게 갈리는 작품들이 많던데...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면서 웃으면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