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 아들 1명만 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이 가면 갈 수록 꾀가 늘어서ㅋㅋㅋㅋ
자기 전,
제가 아들한테 책 읽어주려고
침대에서 아들 안고 책 읽어주려고 하면
아들이 졸린다고 눈 비빕니다....
그래서 자라고 책 놓으면
신나서 침대서 뛰어요ㅋㅋㅋㅋ
지금 보다
차라리
옛날에
누워서 젖달라고만 했을 때가 더 편했다고... 아들 엄마가 ....
그러네요.
14개월 아들 1명만 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이 가면 갈 수록 꾀가 늘어서ㅋㅋㅋㅋ
자기 전,
제가 아들한테 책 읽어주려고
침대에서 아들 안고 책 읽어주려고 하면
아들이 졸린다고 눈 비빕니다....
그래서 자라고 책 놓으면
신나서 침대서 뛰어요ㅋㅋㅋㅋ
지금 보다
차라리
옛날에
누워서 젖달라고만 했을 때가 더 편했다고... 아들 엄마가 ....
그러네요.
키워보니 그래도 아들 1은 얌전한 편이었음 🙄
직장생활 할때 시즌때면 일이 너무너무 몰아쳐서 맨날
내가 나라를 몇번이나 팔아 먹었길래 이러는거지?? 하며 일 했는데요,
제가... 그 직장을 그만 두고 조금 편해지고 싶었는데 전 안되나 봅니다.
둘째는 딸이었어도 되잖아요 ㅠㅠ
둘째 아들 날씬 하고 호리호리 해도 되잖아요 ㅜㅜ
둘째 아들 소리 좀 안지르고 조용해도 되잖아요 ㅜㅜ
살려주세요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