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쓰시라고 빈티지 디카 쓰기좋은걸로 삼사년전에 골라서 선물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어지간하면 3~4만원대, 조금 최신형이라고 하더라도 상태 최상급이래야 10만원이었습니다. 빈티지 디카라고 요즘 올리는 가격은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수준이더라구요. 아니 1/2.7" 센서에 야간에 촬영하면 고스트로 나오는 형편없는 ccd 성능의 디카를 20만원주고 구매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지요.
쿠키냥군
IP 14.♡.73.52
03-22
2024-03-22 17: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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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m님 수요가 없으면 20만원이 될리가 없죠. 본인이 이해 못한다고 넌센스라 얘기할건 아닙니다.
15년정도 묵은 똑딱이 몇개 있을것 같은데..
배터리 열화문제와 전용메모리 문제가 해결 되면 사용에 큰 문제는 없을겁니다. 아주 오래된 기종이 아닌한
대부분 폰카보다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줍니다.
솔직히 저런거 동묘에 쌓였긴한데 말이죠...ㅋㅋ 작동유무를 몰라서 그렇지...
당시에는 어지간하면 3~4만원대, 조금 최신형이라고 하더라도 상태 최상급이래야 10만원이었습니다.
빈티지 디카라고 요즘 올리는 가격은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수준이더라구요.
아니 1/2.7" 센서에 야간에 촬영하면 고스트로 나오는 형편없는 ccd 성능의 디카를 20만원주고 구매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지요.
이미 단종된 제품이니 공급은 없을테고...
사용하고 싶은 수요층이 두터워지니 웃돈이 붙는 당연한 현상이지요.
하지만 데세랄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사용성 제로의 장난감 취급밖에 못하는 제품이다라는 말씀입니다.
감성이 어쩌구 하던데...
집에 노는 디카들이 있지만.. 배터리도 다 죽고해서..
이제 못쓴다~ 선언해주고 말았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