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같더군요.
어느 시골에나 차가 거의 안 다니는 좁은 2차선 또는 1차선 차도가 있습니다.
건널목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있어도 아주 멀리 있는데 차가 안 다니니 다들 그냥 건너면서 다니죠.
심지어 동네 경찰들도.
그런데 어느 날 조국 가족이 그 길을 건너는데 바로 앞에 그 길을 건넌 국짐당 사람들이
조국 가족 전체를 '무단횡단'으로 경찰에 신고합니다.
거기서 실랑이가 벌어지는 와중에 음주운전을 하는 국짐당 사람들이 또 몰려와 조국 가족을 무단 횡단과 폭력을 신고합니다(기껏해야 목소리가 올라간 언쟁에 신체 접촉은 없는데도. 거기다가 목소리는 양측이 똑같이 올렸는데 조국 가족만 신고).
그리고 기레기들이 우루르 그 길을 횡단하며 건너와 조국 일가를 '무단횡단과 폭력 행사'라며 기사를 써대기 시작합니다. 온 가족의 실명과 함께. 그리고 동네 사람들이 또 우루르 몰려 나와 그 길을 횡단하고 그 길에 모여서 또 조국 가족을 욕합니다. 무단횡단하면 되냐며. 그리고 검찰과 경찰이 와서 국짐당 말을 듣고는 조국 일가를 잡아갑니다. 그리고 조국 가족 집을 압수수색하기 시작합니다. 무단횡단을 이유로. 탈탈탈 털기 시작합니다.
그냥 이런 겁니다. 이게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된 게 조국 사태입니다. 이재명도 마찬가지지요.
법적으로 '무단횡단' 맞아요. 근데 그들이 이걸 처벌할 수 있는 그런 건가요? 압수수색을 당하고 멸문지화를 당할 일인가요? 거기다가 '무단횡단'을 똑같이 한 그 사람들에 의해? 오히려 음주운전까지 하고 더 심한 처벌을 받았어야 하는 그 사람들에 의해?
이제 좀 그 세력들 좀 없앱시다.
설사 무단횡단이라고 하더라도 같이 전부 무단 횡단 했던 자들이 저 사람 무단횡단했다고 고소하고 그걸로 수사하고 판결한겁니다.
제가 조국사태에 대해 가장 열 받는건 이 당시 입시에 관여된 모든 이들(학생, 학부모, 입시선생, 과외선생 등)이 이들이 얼마나 말도 안되게 성실히 했는지를 다 안다는겁니다. 그런데 입다물고 있는거죠..
저는 이 세대의 모든 일들에 대한 선입견이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손 들고 말해주지 않고 오히려 비난을 합니다. 자기들이 알면서도..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은 지금도 도로에서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차를 몰며 아무나 막 치고 다니고 있어요. 다만 경검을 쥐고 아무도 신고 처벌을 하지 않으니 베스트드라이버인양 떠들고 있는거죠.
3년은 너무 길어요. 당장 운전석에서 끌어내려야 합니다.
"유능해서 천조국 만들어 주셨죠.
이명박근혜가 누적흑자 115조를 받아바 임기 2년만에 -95조 만드신 능력자시죠. 심지어 팬대믹 선포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3665?c=true#148438275CLIEN
아직도 일제강점기에서 독립운동 하시는 불쌍한분들 진짜 미국형이 보살이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5652?c=true#148457702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