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판장 해당행위를 보니 오늘 이렇게 잦아들던 분노가 다시 타오르는군요.
박용진이 어느 세력과 공조를 해왔고 민주당내에 수박이 의원들만이 아님을 일깨워주었네요.
한 동안 수박들과 싸우다보니 잊고 있었습니다.여태 젠더이슈로 궁예질 분탕을 해온 큰 세력이 있었다는걸요.
거의 수박의 아이콘인 박용진이 떨어지니 다음 순서는 평등이 아니라 여성의 우월을 주장하는 페미나치인걸 알았을까요?
타이밍을 놓칠 새라 딱 등장을 해버리네요.
민주당은 화분인가 봅니다.
화분처럼 뭔가를 가꾸는 것은 끝이 없나봅니다.
끝없는 병충해와 잡초같은 존재들이 계속 튀어나옵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또 병들고 아프고 있습니다.
뿌리파리는 어느새 또 알을 깠나봅니다.
혹은 예전부터 더 강한 병충해에 눌려 안보였나봅니다.
해충을 박멸합시다.
화분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함께하지 않는 존재들은 박멸은 어렵더라도 최대한 솎아 내야합니다.
속이 답답스럽지만 마음만이라도 계속 함께 하렵니다.
아직 시작도 안했어요
이제 겨우 스타트지점입니다
당 내외부에서 정말 온갖것들이 날뛸겁니다 꽉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