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학을 다니다 중퇴했다고 '중퇴증명서'가
나오는 것도 아니니 대학을 다니다 중퇴했으면
최종학력은 고졸이 당연합니다.
무소속으로 부산에 출마하는 장모 씨와
관련해서 그가 다니다 중퇴했다는 대학에
과연 음악 전공과가 있는지, 대학이 아닌
평생 교육원 같은델 다닌게 아닌지 등의
의혹이 있는데 자신은 자꾸 마스트리히트
국립음대를 '졸업'도 아닌 '중퇴'라고
얘기하는데 다니다 말았으면 엄연히
고졸인데도 본질을 흐리고 있네요.
그냥 고졸이라고 하면 좀 없어보이니까
다녔는지 안 다녔는지 알 수 없는 유럽의
한 음대를 '잠깐 다닌 적이 있는' 것으로
포장하고 또 그걸 학력으로 내세우는 걸
보니 좀 웃기긴 합니다.
다만, 부정확하면 .. 굳이 쓸 이윤 없죠
선거법은 잘 모르겠네요.
선거법 관련해서는 잘 모르겠네요
학력이 기준이 될 때는 중퇴는 아무런 쓸모가 없지만
없는 사실을 지어낸 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편입할때 전적을 증명하기 위해 성적증명서를 제출하고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이어갈 때도 성적증명서로 증명합니다.
중퇴 문제보다 평생학습원인걸 대학으로 보이게 기재했냐 아니냐가 본질 같습니다
그 아픈몸으로 공직에 나서는건 막아야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