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례정당 지지율 중 민주당이 1% 빠졌지만은 조국혁신당은 5%가 늘어났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중도층과 무당층 및 일부 보수층까지 흡수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4년 3월 18일 ~ 3월 20일 (3일간)
🌑 조사대상(모집단): 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1명 (가중값 적용 사례수 : 1,001명)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18.8% (총 5,322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1명 응답 완료)
🌑 접촉률: 30.3%
🌑 가중치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4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그리고 사회적인 시스템에서 어떤 짓을 그들에게 했는지를요..
이건 참을 수 없는거죠.
하도 언론에서 gr을 해대니 그렇게 말하는게 부끄러운 일처럼 보였기에 조용했지만요.
이게 전국에서 모두 고르게 나오는 이유라고 봅니다.
아무튼 작은 죄라도 있으면 가정이 작살나야 한다는 얘기?
조국혁신당이 민주당꺼 뺏어간다고 주장하고 싶으신 분들은 정말 정신 차리시면 좋겠습니다.
+1
지금 양당 간에 각을 세울 이유가 전혀 없어요.
'나님 어그로 끌고시포'라고 인증하는 겁니다.
“연대하고 협력해야 우리는 4월 총선에서 윤석열의 강, 검찰 독재의 강을 건널 수 있다”
(24-03-05 조국 대표, 이재명 대표 예방에서의 인삿말)
거짓과 어둠은 빛과 진실을 이길수없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오히려 민주당이 하는 것이 너무 온건해서 실망하고 정치에 관한 관심을 접어두고 있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 모두 여론조사에 응할 때는 중도라고 대답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중에 후자 즉 민주당보다 더 진보적이고 전투적인 정치를 원하던 사람들이 조국신당에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호하고 명쾌한 강령과 노선 그리고 조국의 이력에 비추어 정말 끝을 볼 수 있는 사람일 수도 있다는 희망 때문입니다.
이들은 조국신당이 지금과 같은 노선을 계속 가는 한은 계속 지지할 것이고, 그 기간이 오래 지속되면 열성당원이 될 것입니다.
조국신당은 지금 바로 이들을 투표장으로 불러내고 있는 중입니다. 만약 조국신당이 없었다면 이들은 "등신같은 민주당 찍어줘봤자 하는일이 하나도 없다"이러면서 투표장에 안갈 사람들입니다.
이 흐름이 계속되면 지금은 미미할지 몰라도 결국에는 정치지형의 엄청난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그 날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여세를 몰아 중도와 국짐당 경계에 있는 투표의향자들까지 파고들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중도진보 정당입니다.
표를 보시면, 조국혁신당 투표의향자 분포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35%, 국짐당 지지자 1%, 모름 4%로 나와 있습니다.
국짐당 성향의 중도보수층이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 게 아니라,
민주당 성향의 중도진보층에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 그룹이 있는 겁니다.
유시민 말대로 민주당이 유럽에 있었으면 보수정당인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죠.
절묘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