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진 9시간 · 당원과 국민께 송구합니다 제가 과거 성범죄자의 변론을 맡은 것과 블러그를 통해 홍보를 한 것은 변호사로서의 윤리규범을 준수하며 이루어진 활동이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 앞에 나서서 정치를 시작하는 국회의원 후보로서 심려를 끼친것에 사과드립니다. 법보다 정의를, 제도보다 국민눈높이를 가치의 척도로 삼겠습니다. 변호사에서 국민을 위한 공복으로 다시 태어나겠습니다. - 조수진 올림
별 같지도 않은 걸 문제 삼는걸 보니 참...한심들 합니다.
장씨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는 양반들이 민주당 일이라면...ㅉㅉㅉ
국회의원이 되면 공복으로서의 봉사와 의무를 다하는 것이 도리인데
(변호 제도를 두는 민주국가에서) 도대체 무엇이 문제입니까?
이런 걸 바로 쓸데없는 트집이라고 하죠.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그대로 밀고 가면 됩니다.
변호사가 변호사로서 일한게 뭐가 문젠가요?
승복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워낙 나쁜놈들이라서요
입증시켜줬군요...
오늘부터 기레기들이 집요하게 질문해댈겁니다
법보다 정의를 우선하시겠다는 말씀. 좋습니다요!!
별것도 아닌데 또 논란거리 만드려고 난리를 치는군요.
아주 그냥 천하의 몹쓸 사람들이군요.
징그러운 선택적 정의 들
그냥 위선 덩어리들 입니다
고개 숙이고 앞으로 갑시다
매번 그래왔었죠.
민주당 수박들이 더 찌질하고 징글징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