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김어준.
서울지역에서 아마도 가장 핫 한 지역이겠죠. 나경원 후보. 국민의힘의 에이스죠. 차기 대권주자고.
여긴 류삼영 후보. 민주당 영입인재, 신인이 투입됐습니다. 투입되자마자 했던 여론조사꽃의 수치는 거의 10% 가까지 차이 났었어요. 그때는 후보 공천 이틀 후 조사였는데. 어제 KBC 조사에서는 초박빙으로 붙었습니다. 0.4%

각 당 대표 있잖습니까? 움직이는 동선이 있어요. 그 동선을 잘 보면, 각 당이 반드시 이겨야겠다. 원하는 전략 지역구가 드러납니다. 그런 곳을 선거 초반에 먼저 돌아요. 거기서 바람을 일으키려고. 민주당으로서는 동작을이 그런 곳 중의 하나입니다. 여기를 한강벨트라고 하거든요.
한강을 끼고 있는 마포, 성동, 용산, 광진, 영등포, 동작이 있죠. 이 지역은 4년 전 총선에서는 용산 빼고는 민주당이 다 가져갔고요. 2년 전 지방선거에서는 성동 빼고 구청장을 다 가져갔어요. 그러니까 바람이 불면 휙휙 움직이는 곳입니다. 여기는.

이번에 바람이 불면 다 가져올 수 있다. 양쪽 다 생각하죠. 그 중에 국민의힘이 가져갈 가능성이 가장 높은게 동작을 아닐까 싶어서 많은 분들이 주목하는 곳인데. 어제 나온 조사에서 초박빙으로 따라잡았다는거죠.
이재명 대표가 여기를 그래서 다녀왔거든요. 그 이후 지역 민주당 지지층이 결집하는 양상이예요 여론조사를 보면. 한동훈 위원장은 그게 없죠. 지역을 다녀도 결집 수치가 안 나와요. 왜냐하면 자기만 돋보이고 대선유세를 하고 있으니까.
한동훈만 보이는데 어떻게 지역구 선거를 이겨요. 정말 이상한 선거운동인데. 이번에 캠페인송 보니까 거기도 한동훈 위원장만 나오더라고. 한동훈 위원장은 출마하지 않아요.



한동훈 위원장은 앞으로 선거운동 하시려면, 이재명 대표처럼 하세요.








그리고..
류삼영 후보 뭐 도와줄 것 없습니까?
후원금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도 소액 후원..

미리 감사드립니당.
지역을 다녀도 (명대표처럼) 결집 수치가 안 나와요.
왜냐하면 자기만 돋보이고 대선유세를 하고 있으니까."
ㅎㅎㅎ
평생 출마 한 번 안 해본 '정치초짜' 비대위원장의 한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