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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시는 와이셔츠 브랜드 있으신가요?

GENIUS · · 수정

조회 15,308 · 공감 0 · 댓글 19

셔츠 말고 와이셔츠요

전 돌고 돌아 레노마 입니다.


특별한 날이 아니고서야 

일상복이자 일종의 내의 개념인 와이셔츠를 고가의 브랜드로 사 입을 필욘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전 와이셔츠의 생명은

깨끗하고 단정한 느낌, 빳빳한 칼라와 소매깃이라고 생각해서여.


요즘엔 백화점에 잘 안가서 모르지만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코너에서 쌓아놓고 팔던 

떨이 와이셔츠들이 지금와선 젤 괜찮지 않았나 싶어요.

솔직히 맞춤셔츠는 이쁜지 잘 모르겠고,

고가의 디테일 많은 셔츠도 별로...

너무 와이드한 카라도 별로고
그냥 딱 사무직용 정핏, 양산형 느낌의 와이셔츠가 

타이를 했을 때도, 풀었을 때도 젤 낫지 않나 싶네여.


댓글 19

  1. 이카루스x ·
    브룩스 브라더스의 논아이런 셔츠 좋아합니다.
  2. beatration · · 공감 2
    특별히 없습니다. 가장 가성비 좋은 (싼) 브랜드로 가능한 자주 바꿔주는 것을 선호합니다. 어디에 맡겨도 소매와 칼라의 변색은 어쩔수가 없어서 자주 가는게 좋다 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3. seo0514 ·
    무조건 브룩 브룩 입니다.
  4. marqueurs ·
    전 팔이 긴 편이라
    듀퐁 디멘 시리즈가 잘 맞더라구요
  5. OPAT2137 · · 공감 1
    저도 와이셔츠는 항상 늘어놓고 파는 예작, 레노마를 애용했었습니다.
  6. Leeky ·
    매일 입으니 좋아야! 한다 파와 매일입으니 싸구려야한다! 파가 갈리겠군요.
    저는 매일 손이 가는것이라면 좋아야한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ㅎㅎ
  7. 코롤라19 ·
    돌체앤가바나 검정 샤쓰 하나 사서 15년 넘게 입고 있습니다.
  8. 구름이네 ·
    전 팔길이가 짧고 어깨가 좁아서 그냥 맞춤이요...기성은 자켓이랑 입으면 소매가 너무 튀어나와요ㅠㅠ
  9. 독서왕난독군 ·
    전 듀퐁 즐겨입었었습니다. 로가디스도 나쁘지않구요. 근데 요즘은 경조사 외에는 셔츠 입을 일이 없네요.
  10. 새끼발꼬락 ·
    브룩 브라더스요.
    그리고 백화점 가판대에서 파는 셔츠들이 좋더군요.
  11. 뽑하이 ·
    지금은 잘안입지만
    예전에는 카운테스마라 요
  12. 해질무렵 ·
    맞춤 외에는 잘 입지 않네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같은 스타일로 계속 살수 있구요.
  13. MilksWaffle ·
    저는 어깨 넓고 목 두껍고 팔은 짧아서 맞춤만...
  14. 3MMM ·
    코슽코요
  15. GENIUS ·
    @3MMM님
    앗!!! 커클랜드도 와이셔츠가 있군여
    알아봐야겠네요.
    찾아보니 목둘레/팔길이로 고를 수 있어서 좋네여.
    다만 앞주머니는 없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16. 쏘-군 ·
    매일 입은 셔츠는 싸고 물세탁 가능하고 다림질 간편한걸로..
    주말이나 일있을때 입는건... 원단 좋고 비싼걸로...
  17. 콘헤드 ·
    듀퐁 선호합니다.
  18. 명왕문재 ·
    예작이 구김이 적어 선호합니다
  19. 이성게 ·
    90년대엔 카운테스 마라, 2000년 이후 맞춤, 최근 5년은 유니클로입니다. 위에 댓글보다가 셔츠 사게 코스트코 가입할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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