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4시리즈는 NFC 모듈이 카메라 옆쪽으로 옮겨갔습니다.
MST모듈은 이전처럼 휴대폰 후면 가운데 있구요.
그래서 NFC 결제 가능한 곳에서는 휴대폰 뒷면을 비비지 마시고
휴대폰 쥔 자세 그대로 NFC결제기에 폰 상부를 가볍게 근접시키시면 됩니다.
다른 NFC사용도 마찬가지입니다.
NFC차키 등을 쓰실때, 각종 보안 NFC등 쓰실때도
이전처럼 뒷면 태깅하기 위해서 폰을 바꿔쥐지 않고
평소 사용하던 그립 그대로 폰 상부만 가볍게 가져다 대시면 됩니다.
애플은 이전부터 폰 상단에 NFC 모듈을 넣어서
애플페이 결제할 때 폰 쥔 자세 그대로 가볍게 가져다대면 되서
너무 편하고 좋았는데 이제 S24부터는 갤럭시도 동일합니다.
애플페이 확대되서 NFC단말 많이 보급되면 좋겠어요.
그럼 삼성페이도 더 편해집니다.
이문제는 결국 국가가 강제해줘야하는거라 기다려봐야겠지요.
일본이나 미국도 움직임이 있는 것 같고 대세는 개방하라는 것 같습니다.
애플페이가 빠르게 확대되길 고사지내야 합니다.
애플페이가 보편화될 수록 삼성페이도 편해지죠.
지금도 애플페이 되는 매장은 삼성페이도 대부분NFC결제되서 엄청 빨라요.
그냥 한 15cm거리서 폰 냄 냄새만 맡아도 결제됩니다.
영 흉하니까 하지 않나보네요.
저런 자료에 접근하는 인원은 전체 소비자의 0.01%도 안 될듯하네요.
보도자료로도 내지 않았고, 삼성페이 공지에나 들어가야 보여요.
NFC모듈이 옮겨간 기술적 사양도 내려받아봐야하는 풀 매뉴얼이나 살펴야 알 수 있습니다.
그래픽스를 띄우기도 애매한게 결제하려는 곳이 MST만 되는지 NFC가 되는지 알수 없으니까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무조건 NFC결제 확대가 이득입니다.
삼성페이 NFC 결제는 MST랑 비교도 못하게 쾌적해요.
결제할 때 남의 손에 폰 건네는 것도 싫고, 폰 뒷면 비비는 것도 참 불편한 일입니다.
그러게요. 설명좀 자세히 해주면 좋을텐데 찾아봐야 알게 해놨네요.
폰에서 NFC 설정 들어가면 기존보다 좀 더 위에 있는걸로 나온다더군요.
또 키오스크에서 삼성페이 메뉴가 따로 있는 경우 일반 카드 결제 메뉴로 mst 삼페가 안 되는 경우가 있고요.
어떻게 점점 거꾸로 가는거 같아요.
맥세이프가 표준이 되었으니 탑재할 때는 mst 위치도 조정되면 좋겠습니다.
국내 삼성페이는 EMV 기반이 아니어서 그래요.
해외는 삼성페이도 NFC결제만 되고, EMV 기반입니다.
그래도 NFC 있으면 대부분은 삼성페이도 되긴 하더라구요.
결제 네트워크의 문제나 기술적 문제가 있겠지요.
사실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그 많은 페이들 메뉴 다 분리해놓고 불편하겠더라고요.
갤럭시에 맥세이프 케이스 씌우고 그립톡 두꺼운거 쓰고 있는데 붙인 상태로도 결제 잘 됩니다.
그리고 NFC로 결제가 잘 안되시는 경우는 NFC 설정 가셔서 삼성페이를 우선으로 설정해보세요.
이전까지는 폰 가운데에 있었습니다.
이제 더 편해지신거에요. 그냥 폰 쥐고 쓰시던 그대로 폰 상단만 NFC패드에 가져다 대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