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혁은 19대 대선(문재인 후보와 경선 했던 시기)때 민주당 공천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 하던 사람들 모임중 하나죠. 노사모, 개딸 같은거죠.
온라인에서 이재명 대표 지지활동 해주는 역할을 해주던게 손가혁이죠. 손가혁=손가락 혁명대?
이재명 대표가 SNS많이 하는거 보면 알 수 있듯, 그 당시에 세상이 많이 변화해서 온라인 여론이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거 같고요. 또 성남시장이라는 작은 도시의 정치인이였기에 본인을 지지해주는 세력들이 고맙기도 했겠죠.
제 기억에는 손가혁 전체가 이상한 무리는 아니였어요. 이재명 성남시장의 정책에 환호하고 댓글 등으로 응원 많이 해주고 그런 존재들. 이재명 후보도 그 당시 공천과정애서 손가혁에게 고맙다고 이야기 몇번 했던거 같고요.
문제는 공천 과정에서, 그리고 공천으로 문재인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되고나서 손가혁의 일부 과격하고 이상한 사람들이 불복해야한다, 문재인 인정 못한다, 이재명은 불복 운동에 동참해라 등등 의 주장을 했죠.
반면, 이재명 후보는 공천 이후 즉시 패배를 인정하고 문재인 후보를 위해서 일했습니다.(성남시장이여서 선거운동을 못하기에 대신, 와이프(김혜경)가 김정숙 여사와 함께 다니면서 선거 운동을 도왔던거는 아는 사람은 다 알죠.)
이재명은 손가혁에게 자제해달라고 몇 번이고 이야기 했는데 말이 통하지 않았고 이재명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했기에 결국 이재명 대표가 이런 손가혁이랑 결별?선언하고 선을 딱 그어버렸죠. 이게 손가혁의 끝입니다.
손가혁의 일부는 끝까지 과격하게 불복 운동하고 자기들과 뜻이 다른 이재명까지 협박하는등 난리를 피웠고요. 우리가 적극적으로 지지해줬으니 지지자들의 의견을 따라야 한다고...지금 보면 예나 지금이나 정치판에는 이런 놈들이 득실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어쩌면 저 극단적인 손가혁 일부가 전해철 같은 세력으로 옮겨 가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정치세력을 도와주고 그걸로 지분을 요구하고 콩고물을 얻어 먹고 사는 사람들...
온라인에서 이재명 대표 지지활동 해주는 역할을 해주던게 손가혁이죠. 손가혁=손가락 혁명대?
이재명 대표가 SNS많이 하는거 보면 알 수 있듯, 그 당시에 세상이 많이 변화해서 온라인 여론이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거 같고요. 또 성남시장이라는 작은 도시의 정치인이였기에 본인을 지지해주는 세력들이 고맙기도 했겠죠.
제 기억에는 손가혁 전체가 이상한 무리는 아니였어요. 이재명 성남시장의 정책에 환호하고 댓글 등으로 응원 많이 해주고 그런 존재들. 이재명 후보도 그 당시 공천과정애서 손가혁에게 고맙다고 이야기 몇번 했던거 같고요.
문제는 공천 과정에서, 그리고 공천으로 문재인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되고나서 손가혁의 일부 과격하고 이상한 사람들이 불복해야한다, 문재인 인정 못한다, 이재명은 불복 운동에 동참해라 등등 의 주장을 했죠.
반면, 이재명 후보는 공천 이후 즉시 패배를 인정하고 문재인 후보를 위해서 일했습니다.(성남시장이여서 선거운동을 못하기에 대신, 와이프(김혜경)가 김정숙 여사와 함께 다니면서 선거 운동을 도왔던거는 아는 사람은 다 알죠.)
이재명은 손가혁에게 자제해달라고 몇 번이고 이야기 했는데 말이 통하지 않았고 이재명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했기에 결국 이재명 대표가 이런 손가혁이랑 결별?선언하고 선을 딱 그어버렸죠. 이게 손가혁의 끝입니다.
손가혁의 일부는 끝까지 과격하게 불복 운동하고 자기들과 뜻이 다른 이재명까지 협박하는등 난리를 피웠고요. 우리가 적극적으로 지지해줬으니 지지자들의 의견을 따라야 한다고...지금 보면 예나 지금이나 정치판에는 이런 놈들이 득실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어쩌면 저 극단적인 손가혁 일부가 전해철 같은 세력으로 옮겨 가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정치세력을 도와주고 그걸로 지분을 요구하고 콩고물을 얻어 먹고 사는 사람들...
이재명을 이용해먹으려던 둘째 친형(이재선)과의 관계를 단호하게 끊은것도 그렇고요.
유동규도 성남도시공사 사장 되고 이상한짓하니깐 이재명이 바로 짤라버렸고요.(그래서 유동규가 지금 저지랄;)
심지어 박지원은 이재명이 자기에게 밥 한번 먹자고 이야기도 안한다고 라디오에서 꿍시렁 꿍시렁 거렸지요.
이런 모습이 없었다면 지금 이재명는 없었을 것이고, 지금 하고 있는 공천은 정말 개판 됐을거에요.
온정에 의한 정치를 하는 사람 : 고민정, 김부겸..등등
무슨 말만 하면 다 끊고 무조건 이재명 외치면서 외골수로 나아갔죠.
한마디로 얘기하면 손가혁=박사모=태극기부대와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손가혁의 출범 이유가 이재명 팬클럽 만의 이유만 있는게 아닙니다.
저쪽 댓글 부대의 사이버 여론전에 대항하기 위한 민주 진영의 자발적인 시민 댓글 부대의 필요성 때문에 출범했다는 말을 이대표가 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저쪽은 자신들이 적대하는 세력에 프락치를 투입해서 그 안해서 이간질 하고 물타기 하는 수법이 특기 입니다.
전 손가혁 출범 초기에서 변질이 된것은 손가혁 내부에 프락치들이 침투해서 문재인 대통령과 그 지지자들을 공격하는 활동으로 변질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명박도 대학시절 박정희 정부의 강제 진압과 대학생들 데모를 해체하기 위한 프락치 작업을 했던 대표적인 예고, 전두환이 광주민주화 운동때 공수부대 중에서 편의대라는 프락치 부대를 조직해서 시민들 사이에 투입시켜 무장 폭력시위를 주도한 다음 폭력 진압을 했죠.
그 외에 노동 운동이나 시위에는 항시 프락치를 투입시켜 강제 폭력 진압의 구실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경기도지사 선거때 남경필 찍자는 똥파리들도 저쪽 프락치가 아니라면 설명이 안되죠.
이재명 팬이었던 손가혁이 경선 승복했다고 이재명을 공격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건 노무현 대통령 팬이었던 노사모가 노무현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꼴페미 논란을 주도했던 여성이 이준석과 막역한 사이면서 꼴페미들 시위가 페미니즘에 우호적이었던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를 공격한 것도 우연이 아니죠.
여기 클리앙에도 현재 많은 프락치들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가치와 목표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을 지지하는 이유도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죠.
상식선에서 일어나지 않는 상황이나 사건은 수상한 작업이 들어왔다고 무조건 의심을 해봐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