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랑 당근에 광고 나와 있는데 몇군데 알아봤는데
다들 거기서 거기네요.
다들 성지~ 성지~ 하고 광고하는데...
6개월동안 11만원짜리인가 써야 되고,
할부 원금도 큰 차이 없는 듯 합니다.
갤럭시 s24울트라가 할부 원금이 77인가에 6개월동안 115000원짜리인가 써야 된다는데,
그러면 저는 통신료는 요즘 45000원짜리만 써도 되는데,
6개월동안 42만원 날리고 시작하니거니까.
할부 원금이 77이라고 하더라도 42만원 더해서 119만원을 소비하는 셈인거죠.
제 계산이 어느정도 맞는거죠??
대리점에서 안내하는 분들은 꼭 저 6개월동안 돈 낭비하는거는 이야기 안하고 할부 원금이 70만원대라고만 강조하더만요.
s24플러스가 좀 더 저렴한 44만원이라고 하는 것 같구요. 마찬가지로 6개월은 강제조항이구요.
이거보다 더 나은 조건은 요즘 없나봐요??
없다면 그냥 사야될듯...
애들때문에 더 이상은 안될 것 같아요.
억지로 몇 개월간 써야 하는 거라면 그건 성지가 아니죠. 험지죠...
별도의 불법보조금을 지급하는 곳이 있을지 몰라도 단속에 걸릴까봐 그런 곳은 거의 없는 듯 합니다.
최근에 5G폰도 일반 lte요금제로 구입할 수 있게 바꿨습니다. 판매점들은 저렴한 요금제는
이익이 안되어서 그런지 소개를 잘 안하는 것 같고 KT같은 경우 홈페이지에서 모든 요금제를
적용해서 구입할 수 있고 원하는 대리점 매장에서 픽업을 해오거나 택배로 받을 수 있더군요.
제가 알아보기로는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약정할인이 자급제보다는 결과적으로 더 싼 듯 합니다.
아이가 제폰이 마음에 든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바꾸는건데 아재가 되어서 그런지 요즘은 핸드폰 바꾸는 비용이 되게 아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