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삼성 세탁건조기가 더 싼건지.. LG 세탁건조기는 왜 비싼건지.. 알아보다가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는데
삼성전자 세탁건조기 (ai콤보)는 히트펌프랑 가열하는 히터 두개 동시에 사용하네요. 옷감 손상 어쩌구 하기 전에 일단 그 가열하는 방식을 뺐어야..
LG는 지금까지 찾아본 바에 따르면 히터 방식은 완전히 뺐고..
그래서 삼성은 건조시 1700W까지 전기 쓴다 하는데, LG는 570W라 써있는거 보면 확실히..
나중에 옷감 손상 크리 + 전기요금 크리 맞기 싫으면 지금 쫌 더 비싸더라도 세탁건조기는 LG껄로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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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 관련 기사 찾았습니다.

조금더 알아보고 글을 쓰셧으면 좋았을듯하네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히트펌프는 어느정도 온도가 올라가야 효율이 높아지는데,
삼성제품은 히터를 넣어서 온도를 빨리 높임으로써 히트펌프의 효율을 빨리 끌어 올리고,
겨울철에 급격히 떨어지는 히트펌프의 성능을 이 히터로 보완해 주는 기능도 합니다.
옷감 손상이 나지 않도록 온도를 60도 이하로 맞추는 건 LG 삼성이 동일하고, 건조시간이 길어지면 마찰때문에 옷감 손상이 더 생기는데, 삼성제품이 이 부분 때문에 옷감 손상에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아닐걸요???
히트펌프 기술이 어려운 기술도 아니고 양사 모두 관련 기술과 특허를 다 쓸수 있는 거기 때문에..
아마도 히트펌프 방식 자체가 외기 온도에 영향을 받는 방식이기 때문에,
삼성에선 후발주자로서 이부분을 가지고 마케팅 할려고 넣은거 같어요..
히터 얼마나 하겠어요..부속 하나에 5~6만원 정도인데..
이걸로 입털기 시작하면..성애가 붙어서 효율이 안나오니..겨울에는 빨래가 안말라서 꿈꿈하니..
솔찔히..말하면..이게 집밖에 설치하는거 아닌 이상..둘다 똑같죠 뭐..
히터는 힛펌 효율을 빨리 끌어내기 위한 보조수단 정도로 쓰이는거라 오히려 세탁실 추운 겨울에 엘지는 두세시간씩 삼성은 훨씬 빨리 마릅니다..
겨울에 함 써보시면 알아요ㅋㅋ 엘지 한시간째 차가운 빨래 열심히 건조시키고 있는모습.. 제법 답답합니다
LG 제품은 사전예약만 먼저 시작했지 배송은 3/18 부터인데
CES에 양산품으로 출품했단 말씀은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삼성꺼는 이미 배송 받으시고 후기까지 올라오고 있는 것 같은데요
히트펌프 라고 해봐야 콤프레셔와 에바 콘덴서 인데 이겣뭐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거도 아니고요. 너무 구닥다맃기술이라..
순실이지만 이건 억지아닌가요.
시스템이 좀 복잡고.. 가격이 비싸기는 한데..효율은 히트펌프가 높습니다.
히트펌프가 일정 온도가 올라가야 된다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다서 효율이 달라질 수 있지만....어떤 온도에서도 작동을 할 수 있어요!
이미 양산하여 미국에서 먼저 판매 중 이었습니다.
LG는 북미 시장에서는 몇 년 전부터 히트펌프 건조기능 포함된 제품을 내놓고 있었는데 용량이 12lg라 큰 호응이 없었죠ㅡ
옷의 수분이 잘 날아가는 온도까지 오르지 않으면 아무리 히트펌프가 제습을 해도 옷이 빨리 안 마릅니다. 이때 히트펌프보단 히터가 더 가온하는 능력이 좋고 가온 효율도 더 좋으니 초기에 히터를 사용하면 기온이 낮은 환경에서 도움이 되는거죠
까놓고 말해서 추운 베란다에서 돌리면 건조시간 세시간씩 찍히는 엘지 건조기가 더 문제인것 같아요..
한시간 쯤 뒤에 열어보면 아직도 빨래가 축축하고 차갑거든요. 바꾸고싶어요..^^
대형 세탁기 건조기 + 심지어 물기있는 빨래를 초기 가온하는 히터가 도는데 저정도 소비전력이 나오죠.
혹시나해서 말씀드리지만, 저기 적힌 와트수는 순간적으로 최대로 나올수 있는 와트수지 "소비전력"이 아닙니다!
부리나케 만든건 아닌것 같네요.
삼성제품은 히트펌프+히터 입니다.
히터는 히트펌프가 효율적으로 동작하게 적정온도로 빨리 올리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어느정도 온도가 올라가야 효율이 높아진다고 적었고 여러가지 확인해 봐도 맞는 내용 같습니다.
또 구라인가요?
히트펌프로 건조하다가 가열식으로 건조하다가
그런다는 얘긴가요?
점점 궁금해지네요
기사 찾았습니다 ㅋ
https://m.yna.co.kr/view/AKR20240315133200003
네 그런데 악락(악랄?)
이라고 할 수준인지는 의문입니다
5도 떨어지면 30% 효율악화 로 ptc 넣었다고ㅋㅋㅋ 거짓말 기사네요
하닉이나 마이크론 씁니다
어디서 비방정보를 들으신듯
찾아보니
1.가열시간 감소로 건조시간 단축
2.옷감에 손상이 적은 저온으로 유지
라고 하네요
안닙니다. 밀레입니다.
처음과 내용이 다르내요?
삼성 히터 쓴다고 까더니, 글쓴 요지가 바뀌었군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글 썼다고 사과하심됩니다.
누구든 실수 할수 있어요.
님이 거짓 정보를 쓰니 달리는 댓글 좀 보세요. 정치판하고 비슷하죠?
팩트는 동일 방식에 히트펌프 사용했고 삼성은 히터를 써서 건조에 도움을 주는 방식인거죠. 그리고 제품 후기를 봐야 어떤게 좋은지 알수 있어요.
제목도 이정도 댓글 달렸으면 고치시구요.
옵션이나 보조적인 수단으로써의 히터겠지요.
모터 없이 열선만 있는 드라이기도 2200kW 가 넘습니다.
시그니처는 그냥 고가의 별도 브랜드일 뿐입니다.
기업의 판매방향은 이윤을 내는거죠 자선사업도 아니고 뭐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엘지는 엔지니어, 삼성은 마케팅이더군요.
이건 제품들에 대한 저개인의 느낌이네요.
사람마다 다를것이고요.
양쪽 소비전력 비교표 올려주세요.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315133200003
조건은 빼시는군요
이렇게 적으면 삼성은 가열식 이구나
로 오해 할만 하지요
한숨나오네요. 진짜...
본인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글 적어놓고 본인 글 방어하려고 기사 찾아 링크 찾아 올리는겁니까??
이미 글썼을때 제목하고 내용은 다른거 아닌가요?
제목부터 바꾸시죠? 제목은 왜 안바꾸나요?
--> 이렇게 쓰셨는데, 첫 문장에서 '히트펌프 말고'라고 쓰신 부분을 수정해야 합니다.
삼성은 둘 다 쓰는 하이브리드 방식입니다. 히트펌프 말고가 아니구요.
삼성이 해온 게 있으니 삼성 가전을 불신하시는 걸 이해는 합니다만, 출시 이후에 사용자들 후기를 보시고 까셔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높지않은 온도로 빠른시간에 말려야 옷감손상이 적은데 lg건조기 겨울철 발코니에서 사용해보면 마르지 않고 계속 몇시간을 돌리거든요.
쉽게 말해서 히트펌프의 최적 동작구간에 도달하는 방법을
LG는 사전에 히트펌프를 구동하는 형식으로 만들었고
삼성은 별도의 히터를 탐재해서 빠르게 도달 후 히트펌프로 동작하는 형태입니다.
그냥 자기들 하던대로 하던거에, 세탁+건조(히트펌프식) 콤보 만든겁니다.
삼성이 먼저 개발했고 건조 성능은 삼성이 더 낫게 나왔다고 하던데요.
뭐 점점 팔리고 후기 나오면 알겠죠 ㅎ
히트펌프는 히트펌프대로 있고 열선까지 있으니 원자재값은 하이브리드가 더 비쌀겁니다. 가격차이는 제품 등급의 차이로 보여짐니다.(엘지가 바로 보급형 출시한다는 기사를 냄)
오히려 하이브리드 제품이 기존 히트펌프 건조기의 페인포인트를 보완하는거라 기술이 더 들어간거라 할수있겠네요.(하이브리드 기술은 윗 댓글로 잘 알수 있겠네요.) 소비전력은 에너지등급이나 제품스펙을 비교해보면 되겠네요.
캡쳐해 주신 기사에는 엘지가 100% 히트펌프라 해서 마치 퓨어한 느낌을 주네요. 엘지 이미지 메이킹 좋네요.
저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현명하게 소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가전은 엘지"라는 문구가 저는 맘에 들지 않아요. 저 기사처럼 엘지도 이미지 메이킹 정말 잘 하거든요. 그렇게 스스로 선입견 가지면서 엘지꺼만 사줄 필요없다고 생각 합니다. 엘지께 너무 비싸져서 하는 말 입니다.
가전 제품군에서 다른 좋은 제품들 많습니다. 대우,위니아,SK매직 제품도 많으니 다들 현명한 소비했으면 좋겠어요.
소비전력 비교는 없나요?
소비전력도 실사용 비슷
스타일러도 lg가 먼저 개발이지만 삼성이 더 조용해서 좋다는 사람대 있구요
경쟁 업체 둘이서 경쟁하니 좋은 제품 나오게 되개 사너지 있어서 좋죠
20년 구매한 lg 821리터 냉장고 작동 소음이 자주나서 시끄러운 편이데 as받는게 나은지
다른 제품 시도해야 하는지 고민이네요 ㅜ.ㅜ
건조기도 우리나라가 먼저 개발한 제품도 작동방식도 특별한거 아니라고 들었는데..
글쓴이 분 댓글 보고 잘 못 생각하신 부분을 깨달았다면, 본문을 수정하는 게 어떨까요?
지금은 실제와 다른 내용으로 선동하는 글로만 보이네요.
썩은 냄새 엄청 나고 겨울에 3시간을 돌려도 옷 안마르는거 보면 그래도 엘지 좋다고 하실지.. ㄷㄷ
지금은 삼성 씁니다
집에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만 엘지네요
소비전력은 엘지가 148~150W/kg, 삼성이 147~151W/kg로 차이 없어요.
LG가 확실히 마케팅을 잘합니다.
삼성것도 괜찮을지도요.
근데 삼성 디지탈센타 매장에서 물어봤더니
드럼건조기와는 다른방식으로, 히터 쓴다고 하더군요.
직원도 정확히 모르고있는듯.
악랄을 악락으로 계속 쓰시는거 같은데....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건가요??
이건 정말 제목을 심각하게 지으신거 맞네요.
전문가도 아니고 삼성 가전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내용 이해를 못하신거고 내용을 보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겨울에 엘지 건조기 쓸때는 세탁실 문을 열어 온도도 올리고 혹시 온도가 더 빨리 올라갈까 스피드 모드로 했었는데.... 히터가 있음 그냥 해결이였네요. ㅋ
겨울에 히트펌프만 있는 엘지걸로 8년째 쓰고 있지만 외기 온도 낮아서 표준코스로 2사이클 돌아갑니다.
그것때문에 담엔 삼성것도 고려중인데 삼성껀 열교환기 수동청소해야해야 하는게 걸리고
그렇다고 엘지 자동 청소 되는게 깨끗하게 되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번 ai콤보에 열교환기 직수청소기능 들어갔네요 ㄷ
분리형 신제품도 바뀌면 좋겠네요.
제목글이 너무나 악의적이에요.
LG 세탁기 거름망 문제나 건조기 콘덴서 청소 문제로 욕 엄청 먹은건 이제 기억의 저편으로 갔고 무조건 삼성까고 엘지찬양 하는거 보면...
게다가 내용도 제대로 안 알아보고 사실인양 이야기 하고 이의가 들어오니 슬금슬금 내용 바꾸고...
LG가 삼성보다 좀 참신한 기계를 만들기도 하지만 LG 가전이 삼성보다 훨씬 낫다는 소리는 넌센스 입니다.
어짜피 기술들은 비슷비슷 하고 가전 종류 마다 삼성이 낫기도 엘지가 낫기도 엎치락 뒤치락 하는 거지 뭐가 엘지가 최고라는건지...
삼성 기존 건조기도 같은 기술 썼네요 그걸 하나로 때려 박은 거지 새로운 기술을 쓴게 아니네요
삼성은 원래 하이브리드 사용을 해 왔고 20kg 건조기는 2400W 까지 소모하고 LG 20kg 건조기는 950W 소모하네요 근데 에너지효율등급으로 이둘을 비교하면 LG가 연간 322.3kWh 이고 삼성이 318.3kWh 라서 사실상 별 차이 없네요
엘지는 차갑게 오래 도느라 옷감 손상 더 심하고 사용하는 전력도 더 많은 느낌이에요
이것때문에 빨래방에서 건조기에서 불이 나는것을 뉴스에서 한번 봤습니다.
히트 방식의 빨래방 건조기와 달리 요즘은 삼성, LG 모두 히트펌프식이라서 라이터로 인한 화재걱정은 안해도 될까요?
건조 효율보다는 외기온도가 영하 이하로 떨어졌을때
건조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개선하기 위한 보조장치라고 봐야합니다.
자동차로 따지면 하이브리드 같은 개념이죠.
히터에서 힛펌으로의 전환 등 기술 레벨에서 더 높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겨울에 건조기 쓰면서 안마르는 것을 경험해본 제 입장에서는 삼성 제품이 더 기술적으로는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엘지는 제품 문제가 아니고 설치된 환경이 추워서 그렇다 라는 말까지 합니다.
구축 베란다에 설치된 아파트는 다 그럴텐데 ㅎㅎ..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을 잡는 당신 손이 문제' 논리를 다시 들을줄은 몰랐어요
댓글들 보니 거짓정보가 너무 많네요.
두 방식 모두 장단이 있어서 어느게 좋고 나쁘다라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서로 상대 제품 분석하고 비교시험하고 해서 성능은
큰 차이가 안납니다.
그리고 세탁기 에너지등급 라벨은 세탁으로만 측정합니다.
건조와 아무 상관없습니다.
(히터사용이 짧더라도 에너지 소비량, 고온의 바람이 옷감이 닿게되니 옷감 손상이 있을수 있습니다.)
효율이 증가함에 따라서 건조시간이 짧아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하 -5도 조건에서는 세탁기 드럼 하부에 남아있는 물이 얼어서(배수불가) 세탁자체가 안될수 있습니다.
위에서 많은 분들이 언급했다시피 건조시간을 단축하기위해 건조 초반에 1700W의 히터 가열을 해줬고,
LG는 건조 시작 전(세탁 중) 미리 히트펌프를 예열한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건조모듈 재료비 측면에서는 당연히 삼성제품이 비쌉니다.
다르게 말하면 LG는 기술력, 삼성은 재료비료 승부 했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최대한 중립의 입장에서 적어봤습니다.
엘지가 기술력으로 승부하고 삼성은 재료비로 승부한다고 하면 건조시간이 길어도 건조가 잘되는게 기술력인가 보네요. 일단 싸게 만들어서 비싸게 파는 엘지가 장사는 더 잘한다고 할 수 있겠네요.
만약 결과물(건조 정도, 건조 시간)이 동일하다면 삼성이 가성비 나쁘게 만든 것이 맞는데
아직까지 두 제품 성능을 동일 조건에서 비교한 자료는 없지 않나요?
실패 !
참신한 역바이럴인가 싶네요.
삼성 : 히트펌프 + 히터
삼성제품이 가열하는 기능이 있어서 더 좋은거 아닌가요?
왜 뺐어야한다는 논리인지 모르겠네요;
왜죠??????
엘지 건조기 컨덴서 자동청소기능
관련해서 사기친 전적이 있는있는데
아직도 온리인 바이럴 마케팅에 의존하나보네요
평소 관심이 없으셔서 몰랐던 것이죠.....